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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와대 행정관,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
재직 시절인 지난 1월 범행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필로폰을
2022.07.04 10:52
[속보] 신규확진 6253명, 1주 전보다 2830명↑…월 6주 만에 최다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전 주 같은 요일 3423명보다 2830명 늘어난 6253명을 기록하며 유행 증가세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규확진자수는 월요일
2022.07.04 10:02
냉정한 검사, 무서운 검사? …그는 '사람을 사랑하는 검사'
[인터뷰] <슬기로운 검사생활> 펴낸 정거장 서울중앙지검 검사정거장 검사를 인터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그의 책 <슬기로운 검사생활>을 읽고 난 뒤였다./
2022.07.04 06:00
대법 "채용기준 변경은 사장 권한…심사위원 업무방해 아냐"
황준기 전 인천관광공사 사장 무죄 확정기업이 채용을 할 때 자격기준을 인사규정과 다르게 변경했더라도 서류·면접심사위원의 업무를 방해한 것은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2022.07.04 06:00
'성접대 의혹' 이준석 수사 속도…공소시효 판단 관건
김성진 "성접대 2차례 등 20차례 접대" 주장…이 대표는 전면 부인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핵심 참고인인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를 조사하며 수사
2022.07.04 00:00
카이스트 교수, 대학원생 폭행…학교 측 "문제 교수 조사 시작"
"학생들 뺨 여러 차례 때렸다"…1일 SNS에 폭로 글 올라와 논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대학원생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학교 차원에서 조사가 시작됐다. /KAIST
2022.07.03 18:24
상병수당 시범사업 돌입…'아프면 쉴 수 있게' 수당 지급
6개 지역서 4일부터 시작, 하루 4만3960원 지급3일 보건복지부는 근로자가 아파서 일하기 어려운 경우 생계 걱정 없이 쉴 수 있도록 상병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 일부 지역에서 시
2022.07.03 15:53
"尹 대통령, 경찰국 철회해달라"…경찰직협 삭발·단식 돌입
4일 민관기 회장 삭발 이어 3명씩 릴레이로'경찰 장악' 논란의 중심인 행정안전부 검찰국 설치에 반대하는 현직 경찰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단식·릴레이 삭발
2022.07.03 13:33
도심 대거 출몰한 '러브버그'에 경악…뭐길래
"최근 습한 날씨 영향 커…인체에는 무해"3일 서울 은평구는 최근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한 러브버그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은평구청 제공[더팩트ㅣ박경현 기자]
2022.07.03 11:54
문·이과 통합형 수능 11월17일 시행…EBS 연계율 50%
내달 18일부터 9월 2일까지 12일간 원서접수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1월 17일에 시행된다. 지난 6월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모의평가가 시행 중이다./뉴시스[더
2022.07.03 11:35
서울시, '59초 영상' 청년정책 콘테스트…상금 1천만원
우수 아이디어는 시 정책으로…11일부터 접수 서울시가 숏폼을 통한 청년정책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59초 이내의 짧은 영상인 '숏폼' 형
2022.07.03 11:15
[속보] 신규확진 1만59명…이틀 연속 1만 명대
[더팩트│성강현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 연속 1만 명대를 기록했다.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59명으로, 전날보다는 6
2022.07.03 09:35
PC방 테이블 밑 여성 훔쳐본 20대…대법 "건조물칩입 아냐"
판례 변경 후 파기환송 잇달아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건조물침입죄 판례 변경 이후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건조물
2022.07.03 09:00
보수를 뒤집은 보수…'로 대 웨이드 판결' 4대 아이러니
승소한 '로'는 반낙태주의자 변신…한국 헌재에선 낙태죄 합헌 근거로낙태 권리 지지 시위대가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대법원 앞에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49년 만에 뒤집은 대법
2022.07.03 00:00
헌법재판소로 넘긴 '검찰 수사권 축소'…전망은 "글쎄"
법조계 "수사권 완전 박탈 아닌 축소인데…인용 어려울듯"지난달 28일 헌법재판소에 국회를 상대로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
2022.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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