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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행적 논란' 전 용산서장, 블랙박스 제출
늑장 보고 의혹도…특별감찰팀, 특수본 수사의뢰서울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논란으로 감찰과 수사 대상인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총경)이 의혹을 소명하기 위해 당시 동선이 담긴
2022.11.04 14:15
1조 들인 재난통신망, 참사 때 활용 안 했다
사고 지점 일대 건물축 절반 이상 무단 증개축 경찰 특수본 "독립적 운영…객관적 진상 파악"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시민
2022.11.04 14:10
경찰청장, 참사 당일 밤 11시 취침…문자 확인 못해
서울 아닌 충북지역 방문…최초 신고 2시간 뒤 인지윤희근 경찰청장이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서울이 아닌 충북지역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
2022.11.04 12:54
유동규 "2억 요구해 1억 줬다"…김용 "일고 가치 없는 허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돈을 받은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경기도 제공[더팩트ㅣ김세정
2022.11.04 12:40
인권위 "이태원 참사, 국가 책임 가볍지 않아"
"피해자에 책임 돌리는 행위 자제해야"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이 서울 이태원 참사에 정부가 예견된 위험을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며 책임자에 상응한 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2022.11.04 12:00
공수처, '이태원 참사' 이상민·오세훈 고발건 수사 배당
시민단체, 이상민·오세훈·윤희근 직무유기로 고발지난달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들이 사고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
2022.11.04 11:35
"참사 검은리본 꼭 달아야하나"…서울시 내부 게시판 논란
일부 공무원, 이태원 참사 정부 조치 비판서울시 공무원 내부 게시판에 이태원 참사 수습을 위한 장례비 지원 등에 대해 비판의 글이 다수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
2022.11.04 11:33
김근식 '아동협박·강제추행' 구속기소…미제사건 전수조사 결과
교도관·재소자 폭행 혐의도미성년자를 상대로 연쇄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김근식을 아동 강제추행과, 교도관·재소자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사진은 지난달 16일 안양지청으로 호송되는 김
2022.11.04 10:11
경찰, '회사차 사적 유용 의혹' 최정우 포스코 회장 수사 착수
2일 고발인 조사 진행경찰이 회사 차 사적 유용 의혹을 받는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회사 차 사적 유용 의혹을
2022.11.04 10:06
[속보] 신규확진 4만3449명…전날보다 3447명↓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3449명 발생했다. 전날 4만6896명보다 3447명 감소한 수치다.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2022.11.04 09:32
[속보] 검찰, '아동협박·강제추행' 김근식 구속기소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연쇄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김근식을 아동 강제추행과 교도관·재소자 폭행 혐의로 4일 추가 기소했다.sejungkim@t
2022.11.04 09:26
'이태원 참사' 사상자 343명…부상자 14명 늘어
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사상자가 343명으로 늘어났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사
2022.11.04 06:33
대법 "항소이유 빠져도 방어권 보장됐다면 적법"
검사가 낸 항소장에 판결 중 일부 항소 이유를 뚜렷이 밝히지 않았더라도 항소 범위를 판결 전부라고 기재하고 심리 중 구체적인 변론이 이뤄졌다면 적법한 항소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22.11.04 06:00
제 머리 깎아야 살 경찰…특수본, '이태원 부실대응' 정조준
참사 전후 전반 수사…용산서장·서울청 상황관리관 우선 수사선상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2일 서울경찰청과 용산경찰서,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서울종합방재센터, 용산소방서, 서울교통공사,
2022.11.04 05:00
[단독] 안우진 3년 중징계, '죄의 무게'가 잘못됐다 (영상)
협회의 고무줄 잣대, 자격정지 3년으로 '국가대표 영구 박탈'다른 스포츠 선수들 사례보다 '과중'하다는 지적피해자 합의·선처문, 검찰 '공소권 없음'에도 징계 무거워당시 휘문고 야
2022.11.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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