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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역대 최대 매출에도…ESG 평가 '취약군' 불명예
에이스침대 "비재무 정보 공시 의무 사항 아니다"국내 침대업계 1위 에이스침대가 ESG평가에서 낙제점 등급을 받았다. /더팩트 DB[더팩트|이중삼 기자] 에이스침대가 ESG(환경·
2023.02.13 00:00
"'한우' 부담 없이 먹겠네"…정부, '연중 20% 할인' 파격 정책
지난해 한우 사육두수 358만두 '역대 최대'농림축산부는 오는 15일부터 농협 하나로마트(전국 980개)를 중심으로 연중 내내 전국 평균 가격보다 20% 낮은 수준으로 한우를 판매
2023.02.12 15:04
"꽃다발이 5만 원이라고?"…졸업식·입학식 앞두고 '근심'
장미 경매가격 1단에 일평균 1만2733원 서울시내 꽃다발 4만~9만 원서울 양재동 aT 화훼공판장에서 장미 경매가격은 1단에 일평균 1만2733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더
2023.02.12 09:46
로또 1054회 당첨번호 1등 9명, '서울·경기 자동은 단 1명'
로또 1054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31억 원씩·2등 7154만 원씩동행복권이 11일 추첨한 로또 1054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은 9명, 2등은 66게임이다. 전국 17
2023.02.12 06:00
[TF비즈토크<하>] 비상상황 '경영공백' 빠르게 수습한 신한금융…후계 육성 체계 빛났다
GMC 플래그십 픽업트럭 '시에라' 인기↑신한금융지주는 지난 8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새 신한은행장 후보로 정상혁 부행장을 추천했다.
2023.02.12 00:03
[TF비즈토크<상>] '엄마'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인기 폭발…'애착 아이템'도 화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학부모·학생들에겐 셀럽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중학교에 열린 아들의 졸업식 참석, 각별한 모자간을 보이며 이동하고 있
2023.02.12 00:00
로또 1054회 당첨번호 조회···'경기는 사실상 없다'
1054회 로또 당첨번호 '14, 19, 27, 28, 30, 45'···보너스 번호 '33'제1054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대박은 9명이다. 1등 당첨금은 31억4
2023.02.11 21:16
'프로포폴·대마초 의혹' 유아인 손절 나선 광고계
유아인 출연 영화·OTT 공개 일정도 차질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은 데 이어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배우 유아인를 향해 광고계의 빠른 손절이 이어지고 있다. /윤웅 기자[더팩
2023.02.11 18:57
이번 주 휘발유 3원 오르고 경유 15원 내려…가격 차 더 좁혀져
경유와 휘발유 가격 차이 230원 넘게 벌어졌지만 많이 줄어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2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리터)당 1578.6원으로,
2023.02.11 12:23
'정몽규 장남 결혼식도 거기'…현대가 단골 두 곳 보니
정몽규 장남 정준선, 11일 정동제일교회서 치과의사와 결혼정의선(오른쪽)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6월 27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장녀 정진희 씨의 결혼식에서 예식장으로
2023.02.11 00:00
"보툴리눔 전쟁 끝 아니다"…메디톡스 승소에 대웅제약 즉각 항소
메디톡스 "과학적 증거로 내려진 명확한 판단" 대웅제약 "2심에서 반드시 바로잡을 것"서울중앙지법 민사61부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 측을 상대로 낸 500억여원 규모의 영업비밀 침
2023.02.10 16:54
삼성바이오 vs 롯데바이오, '인력 유출' 갈등 장기화 조짐…내용증명만 3건
삼성바이오 "롯데바이오 인력 유인 활동 중단하라"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력 유출'을 이유로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롯데바이오로직스에 총 3건의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문수연 기자[더팩트
2023.02.10 14:34
휴마시스, 최대주주 아티스트코스메틱으로 변경
남궁견 아티스트코스메틱 회장 "신규사업 추진 가속화할 것"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이사 외 3인과 체결한 주식양수도 계약의 잔금을 지난 9일 조기 납입했다. /휴마시스
2023.02.10 14:31
지난해 국세수입 3년 만에 결손…양도세 4.5조 원 감소
추경호, '2022 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부동산 불황 영향으로 자산 관련 세수 줄어지난해 국세수입이 정부 예상보다 7000억 원 덜 걷히며 3년 만에 세수 결손이 발생했
2023.02.10 11:15
KT&G, 지난해 매출 5조8565억 원…'역대 최고치'
4분기 영업이익 201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9% 줄어KT&G가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 /더팩트 DB[더팩트|이중삼
2023.02.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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