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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2월 취업자 수 감소하고 실업률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업자 수치가 지속 감소세를 그리고 있다. /이덕인 기자2월 취업자, 전년 동기 대비 47만3000명 감소[더팩트│최수진 기자] 신종
2021.03.17 08:44
폭락 멈춘 비트코인, 6400만 원 선 회복…다시 상승세 탈까
16일 기준 6000만 원 선까지 내려간 비트코인이 17일 오전 다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비트코인, 5만6000달러 선에서 거래…전일 대비 약 3000달러 상승[
2021.03.17 08:10
뉴욕증시, FOMC 발표 앞두고 숨 고르기…다우, 0.39%↓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AP.뉴시스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127.51포인트(0.39%) 하락[더팩트│최
2021.03.17 07:51
삼성전자 '사상 첫 보급형 언팩' 갤럭시 어썸, 관전 포인트는
삼성전자가 오는 17일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하기 위한 갤럭시 어썸 언팩을 개최한다.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오늘(17일) 갤럭시 어썸 언팩 개최…갤A52·갤A72 공개[
2021.03.17 00:00
정용진의 '온라인 승부수'…이커머스업계 '지각변동' 일으키나
신세계가 네이버와 지분 교환 계약을 맺은데 이어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도 뛰어들면서 온라인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진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2021.03.17 00:00
중고차 1위 '케이카' IPO 흥행할까?…대기업 진출 가능성은 '악재'
국내 중고차 브랜드 '케이카(Kcar)'를 운영하는 에이치씨에이에스(HCAS)가 기업공개(IPO)에 나설 전망이다. /케이카 홈페이지 캡처케이카 운영법인 HCAS, IPO준비 착수
2021.03.17 00:00
영풍, 사외이사 선임 논란…'정치色' 눈총에 이사회 독립성 우려
영풍은 오는 24일 열리는 제7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영풍빌딩과 영풍 총수인 장형진 고문. /더팩트
2021.03.17 00:00
"뚜레쥬르 안 팔고 키운다" CJ, 매각 불발로 새 기회 찾을까
뚜레쥬르의 매각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CJ그룹은 재매각 대신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문수연 기자CJ푸드빌 "점포혁신·뉴채널확장에 집중할 것"[더팩트|문수연 기자] C
2021.03.17 00:00
이베이코리아 인수전, 신세계·SKT 참여…카카오 '불참'
이베이코리아 예비 입찰에 SK텔레콤과 신세계그룹 등 업체가 참여했다. /더팩트 DB16일 예비 입찰 마감…매각 대상 지분 100%, 희망가 5조 원[더팩트|이민주 기자] 이베이코리
2021.03.16 19:58
정몽구 명예회장, 지난해 퇴직금 포함 567억4900만 원 받아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지난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 퇴직금을 포함해 567억49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 제공정의선 현대차 회장 지난해 계열사 보수 5
2021.03.16 18:55
[부고] 장혜진 신세계인터내셔날 상무 부친상
△장수길 씨 별세, 정숙향 씨 남편상, 장혜진(신세계인터내셔날 상무)·우진 씨 부친상, 김영궁(sk텔레콤 팀장) 씨 빙부상, 최정아 씨 시부상 = 16일 별세, 포항시민 전문장례식
2021.03.16 18:13
네이버·신세계, 커머스 시너지 낸다…물류 강화·멤버십 결합
네이버와 신세계그룹이 온오프라인 커머스 분야에서 시너지를 낸다. /더팩트 DB양사, 2500억 원 규모 상호 지분 교환 방안 확정…자사주 교환일, 3월 17일[더팩트│최수진 기자]
2021.03.16 17:56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지난해 연봉 29억6000만 원 수령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사진)이 지난해 29억60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신세계그룹 제공정재은 명예회장과 이명희 회장은 각각 12억6100만 원 받아[더팩트|한예주 기자] 정
2021.03.16 17:55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라비린스는 또 다른 변주"
16일 '라그나로크: 라비린스' 온라인 기자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 회사 PM들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글로벌 모바일 사업 유닛 문권국 PM, IP 사업 유
2021.03.16 17:26
정의선 현대차 회장 "고객 쓴소리 앞에 자존심 필요 없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그룹 임직원들과 온라인 방식으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 /현대차그룹 제공정의선 회장 "자율주행·수소연료전지·UAM 등 미
2021.03.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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