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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권위는 오만을 낳고, 존중은 신뢰를 낳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슈퍼스타의 시대 감독의 권위보다 선수의 존중이 먼저다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2026.06.23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고통의 90분, 벤치에서 마주한 ‘축구 인생의 겨울’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불가리아 아르헨티나와 1차전 선발 후 벤치 신세...후보들의 고통 깨달아1986년 멕시코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
2026.06.22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김승규를 탓할 필요 없다...내가 본 멕시코전 '희망'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 0-1 멕시코전 관전평한국의 '캡틴' 손흥민(오른쪽)이 19일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상
2026.06.19 14:06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내일은 이강인!"...영광에서 한국축구 내일을 본다
80년대 국가대표 이태엽, 고향 전남 영광에서 유소년 축구지도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한국축구대표팀의 간판 이강인이 12일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드리블을 하
2026.06.18 11:18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월드컵 역전 드라마의 '진실', 득점왕은 시스템이 만든다
황인범·오현규 역전골이 남긴 메시지…유소년 골게터 육성 프로그램에도 관심을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조별리그
2026.06.17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호텔 로비의 소년' 마라도나, '제왕'으로 나타났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 A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경기 마라도나와 만남, 그리고 한국의 역사적 첫 골 순간1986년 6월 2일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한국 축
2026.06.16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내가 찌르고 차범근 선배가 쐈다...1986멕시코, '희망의 서막'
차범근 선배와 만남, 그리고 잉글랜드와 평가전1986 멕시코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LA에서 가졌던 평가전에서 차범근 선배와 골을 합작했던 장면./SNS[더팩트 | 최순호 전 국가대
2026.06.15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참 행복한 날, 마흔 된 아들과 '한국축구 희망'을 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의 체코전 2-1 역전승을 보고(2)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12일 오전
2026.06.14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월드컵 첫골'이 생생한 멕시코에서의 역전극, 나도 모르게 '울컥'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의 체코전 2-1 역전승을 보고(1)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
2026.06.13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축구로 애국하라!"...평생 이정표 된 박태준 회장의 한마디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며 3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 가슴 울린 고 박태준 회장의 한마디1985년 10월 일본과 1986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
2026.06.12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독종' 감독과 헌신적 선수들...한국축구 깨운 '1985 감동'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대표팀 선전을 기대하며... 11회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시발점인 1985년 감동1986년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이 펼쳐진 1985년 1
2026.06.11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엿 먹다 놓친 육상 우승, 그리고 '월드컵의 꿈'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한국 선전을 기대하며 아쉽게 놓친 1982 스페인 월드컵, 관중석 다짐이 86 멕시코 월드컵 현실로2023년 5월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월드컵
2026.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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