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HOME
>
NEWS
>
칼럼
>
박호윤의 IN&OUT
소설보다 흥미로운 통계...셰플러, 코다의 기묘한 '평행이론' [박호윤의 IN&OUT]
우승, 메이저, 올림픽 金, 톱10까지 똑같다...소름 돋는 '쌍둥이 행보' 6월과 7월, 커리어 그랜드슬램 동반 달성 기대스코티 셰플러가 지난해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자신의
2026.06.11 00:00
역사를 읽으면 우승이 보인다...제69회 KPGA선수권 개막 [박호윤의 IN&OUT]
올해 선수권대회서 꼭 봐야 할 8가지 양지호, 배상문, 박상현이 써내려 갈 새로운 역사 48명의 챔피언, 20년 연속 새 우승자지난해 KPGA선수권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옥태
2026.06.04 00:00
리디아 고의 '화룡점정'...'운명의 6월'이 온다 [박호윤의 IN&OUT]
US여자오픈, KPMG챔피언십 정조준 올림픽 금, 명예의 전당 넘어 커리어그랜드슬램으로 완성 천재 소녀의 완벽한 엔딩리디아 고가 다음달 열리는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커리어 그
2026.05.28 00:00
'전인미답' 60억원을 향한 43세 박상현의 '위대한 여정' [박호윤의 IN&OUT]
22년의 꾸준함...통산 상금 1위, 그리고 20승 도전 일본투어 7년 병행에도 압도적 1위 기록보다 값진 것은 흔들림 없는 경쟁력박상현이 지난해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국내
2026.05.21 00:00
'난세' 끝나고 '치세' 왔다...넬리 코다·김효주가 재편한 LPGA '질서' [박호윤의 IN&OUT]
코다 독주 속 김효주-티띠꾼-그린 맹추격 11 대회에 3승-2승-2승-2승, 다승자 속출 27대회 만에 다승자 나왔던 지난해와 극과 극올시즌 '6개 대회 연속 TOP2'라는 경
2026.05.14 00:00
'1R 69위, 주말 1위'...스코티 셰플러의 '목요일 미스터리' [박호윤의 IN&OUT]
'초반 침묵, 후반 지배'...셰플러가 바꾼 리듬 1R 평균타수 69위, 3,4R는 1위...극단적 이중성 최근 3연속 2위 '비현실적 행보'대회 초반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진
2026.05.07 00:00
넬리 코다, 다시 '넘사벽' 되다...5개 대회 연속 TOP2 [박호윤의 IN&OUT]
우승-준우승-준우승-준우승-우승, 소렌스탐-웹과 닮은꼴 올해 단 2명에게만 패배, 세계 1위 복귀 명예의 전당, 연내 입성 가능넬리 코다가 쉐브론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2026.04.30 00:00
"아내 오지현은 최고의 코치"...김시우, 데이터는 이미 '우승 예약' [박호윤의 IN&OUT]
'롤러코스터'에서 지속형으로 발전적 변화 PGA투어 3년 여 우승 가뭄 해소 기대 필드의 가장 든든한 '빽' 가족의 힘으로김시우가 20일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 16번홀을
2026.04.23 00:00
오거스타가 선택한 두 남자, 지금은 '셰플로이 시대' [박호윤의 IN&OUT]
무너지지 않는 맥길로이, 멈추지 않는 셰플러 셰플러 vs 맥길로이 이제부터 진짜 승부 메이저 대회 70%를 나눠 가진 두 거인로리 맥길로이(왼쪽)가 오거스타내셔널의 프레드 리들
2026.04.16 00:00
'그린재킷은 반납?'...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마스터스' [박호윤의 IN&OUT]
마스터스, 전통과 디테일이 만든 가장 특별한 무대 그린 재킷 제작비는 250달러, 그러나 그 가치는 무한대 마스터스 10배 즐기기로리 맥길로이가 지난해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6.04.09 00:00
'Ms 61'의 비화...김효주가 진짜 무서운 이유 [박호윤의 IN&OUT]
생애 한 번도 힘든 61타, 이미 네 번이나 기록 한일 양국 프로대회 우승한 유일한 아마 3주 연속 우승도 기대해 볼만김효주가 포드챔피언십에서 우승, 2주 연속 우승과 2연패를
2026.04.02 00:00
이미향 김효주 '연속 우승', 다시 돌아온 'LPGA 봄' [박호윤의 IN&OUT]
이미향, 김효주 연속 우승으로 분위기 최고조 3개대회 연속 우승 및 다승자 탄생할까 2019년 이후 첫 두 자릿수 우승도 기대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
2026.03.26 00:00
무너졌던 골퍼 이미향 이정은6 '우승', 재기 서사의 '감동' [박호윤의 IN&OUT]
3,143일만의 우승 이미향, 긴 침묵을 깨다 엡손투어 챔프 이정은6, 또 다른 '부활 스토리' 쓰나 추락을 이겨낸 위대한 생존이미향이 블루베이LPGA에서 우승, 8년8개월만에
2026.03.19 00:00
TPC소그래스의 진정한 주인은?...플레이어스챔피언십 개막 [박호윤의 IN&OUT]
셰플러의 미묘한 흔들림, 맥길로이의 허리가 변수 17번 아일랜드 그린, 올해는 어떤 드라마가? 김시우, 9년만에 다시 우승 노려지난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맥길로이가 트
2026.03.12 00:00
'10대 골퍼' 양윤서·오수민, 새 황금세대 탄생의 신호탄인가 [박호윤의 IN&OUT]
WAAP 우승, 유럽투어 준우승이 남긴 의미 국제 무대에서 먼저 증명한 대형 유망주들 여자골프 세대 교체와 국제경쟁력 부활 기대양윤서가 WAAP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
2026.03.05 00:0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