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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벤치 설움' 털어낸 PSG 이강인, 또 증명한 '1골1도움' [박순규의 창]
26일 2025~2026 프랑스 리그1 31라운드 앙제전 1골 1도움 대활약 '축구 재능' 증명한 '낭중지추', 북중미 월드컵에도 '청신호'PSG의 이강인(오른쪽)이 26일 앙제
2026.04.26 06:49
월드컵보다 급한 '신뢰 회복', 축구는 다시 즐거움이어야 한다 [박순규의 창]
23일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요구 취소소송 패소 무너진 신뢰 위에 월드컵의 영광은 없다서울행정법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50일 앞둔 지난 23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
2026.04.25 00:00
축구 없는 운동장...조용하지만 '병든 교육' [박순규의 창]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212개 초등학교가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못 하게 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6.04.22 00:00
'위기 넘긴' 이정효의 수원삼성, 부산과 ‘진짜 전쟁’ 온다 [박순규의 창]
18일 경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7R 1-0 승리...2경기 무득점 '탈출' 25일 7연승의 1위 부산과 홈 맞대결, 용병술 시험대2경기 연속 무득점의 수렁에서 벗어
2026.04.20 00:00
'압도적 여제' 안세영 그랜드슬램, 역사를 넘어 기준이 되다 [박순규의 창]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12일 마침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여자 배드민턴 단식 역사상 전인미답의 고지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아시아선수권)
2026.04.13 08:02
'에이징 커브' 비웃은 손흥민, 묵직한 한 골의 '위로와 해법' [박순규의 창]
8일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전반 선제골, 3-0 승리 견인 올 시즌 첫 필드골로 2골 11도움 적립...'에이징 커브' 일축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8일 크루
2026.04.09 00:00
손흥민 '4도움'·이강인 '결승골 기점'...홍명보호에 던진 주말의 '뼈아픈 역설' [박순규의 창]
소속팀 LAFC에 복귀한 손흥민(위쪽)은 5일 올랜도와 2026 MLS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사진은 손흥민의 도움으로 전반 해트트릭을
2026.04.06 00:00
웸블리의 '충격', 한국 축구에 던진 질문 "팀이 있는가" [박순규의 창]
웸블리 무너뜨린 일본 ‘원팀’…무득점 5실점 한국 ‘해줘 축구’의 민낯일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일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거둔 뒤
2026.04.02 00:00
'스리백 고집' 홍명보호, 무득점 5실점 '참사'...가나 감독 경질이 남의 일인가 [박순규의 창]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 0-4, 0-1 참패...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문제만 '부각'1일 오스트리아와 유럽원정 2차 평가전에서 반전을 노렸으나 또 다시 영패를 안은
2026.04.01 06:09
역대급 스쿼드의 '모래성'...홍명보호, '3분 승부'에 운명을 걸어라 [박순규의 창]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적용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적극 활용 여부가 '변수'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 참패를 당하면서
2026.03.30 00:00
'카타르의 눈물' 닦은 오현규, 이번엔 '홍명보호 9번' 굳힐까 [박순규의 창]
한국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놀라운 발전을 보이며 홍명보호의 9번 적임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파라과이와 평가전에서 득점 후 도움을 준 이강인을
2026.03.28 00:00
'피지컬'과 '압박' 해법은?...시험대 오른 홍명보호 '진짜 약점' [박순규의 창]
28일 코트디부아르와 유럽 원정 1차 평가전 1일 오스트리아와 2차 평가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가능성 점검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
2026.03.26 10:44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2관왕 합창', 30년 세대교체 '완성' [박순규의 창]
한국 쇼트트랙의 세대교체 선두주자 '람보르길리' 김길리(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2026 ISU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서
2026.03.16 09:02
1997년 '도쿄대첩'과 2026년 '도쿄 기적'의 공통점 [박순규의 창]
위기 때 더 빛나는 한민족 DNA...축구 이어 야구도 '도쿄의 기적'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해 WBC
2026.03.10 09:04
'버밍엄의 눈물'…안세영, 더 강해질 이유를 얻다 [박순규의 창]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8일(현지시간) 왕즈이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전에서 뜻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안타까워하고 있다./버밍엄
2026.03.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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