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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역대 최다 15만 운집...K리그 자생력 입증한 2026 개막전 [박순규의 창]
2월 28일 개막 '2026 하나은행 K리그1,2 2026' 개막 라운드 관중 15만 2,645명 2024시즌의 13만 2,693명 개막 라운드 기록 경신2026시즌 K리그에
2026.03.03 12:20
손흥민과 이강인의 '도움 합창', 북중미의 뜨거운 6월 예약 [박순규의 창]
1일 손흥민 2도움, 2퇴장 유도 '맹활약'...이강인 결승골 어시스트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시너지 효과 기대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점차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 축
2026.03.02 09:23
'야구 설움' 씻은 K리그, 전 경기 5년 중계권 독립 의미 [박순규의 창]
K리그와 쿠팡플레이,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 체결 '쿠팡 사태' 악재에도 다년 계약, 성장 위한 물밑 노력 결실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을 정확히 일주일 앞두고 21일 전
2026.02.25 00:00
감독 격려 외면한 손흥민, 승부욕과 매너의 경계 [박순규의 창]
22일 2026 MLS 개막전 1도움 기록, LAFC 3-0 승리 견인 메시와 대결에서도 판정승...하지만 교체 불만 표출, '옥에 티'LAFC의 공격수 손흥민은 22일 리오넬
2026.02.23 00:00
위대한 세대교체, 김길리의 '왕관'과 최민정의 '전설' [박순규의 창]
21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금메달-최민정 은메달의 의미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김길리(오른쪽)와 최민정이 21일(한국 시간
2026.02.21 07:46
'너'를 밀어 '우리'가 되었다... 8년의 앙금 녹인 '금빛 터치' [박순규의 창]
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한국 금메달 의미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
2026.02.19 06:14
쇼트트랙의 '오렌지 광풍'...길 잃은 한국, 거품 꺼진 중국 [박순규의 창]
네덜란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4개 '석권' 한국 중국 '금메달 0'...피지컬 앞에 기술 '무력'네덜란드의 산드라 벨제부르(가운데)가 16일 2
2026.02.18 09:41
‘람보르길리’의 눈물, 그 끝엔 더 뜨거운 질주가 기다린다 [박순규의 창]
16일 밀라노의 빙판 적신 김길리의 눈물… 불운 털어낸 값진 동메달 이제 남은 두 번의 기회에서 ‘진짜 승부’ 보여주길한국 쇼트트랙의 김길리가 1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17 00:00
잔혹한 '빙판의 두 얼굴', 황대헌을 품고 린샤오쥔을 버리다 [박순규의 창]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의 '엇갈린 운명'한국의 황대헌(가운데)이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2026.02.15 08:34
'쿼드 갓'도 집어삼킨 빙판... 차준환의 '4위'가 더 빛나는 이유 [박순규의 창]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2026.02.14 07:49
감동을 안긴 ‘불굴의 金’ 최가온, '17세 신화'의 대관식 [박순규의 창]
13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경 딛고 1위...클로이 김 이은 새 시대 '대관식'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
2026.02.13 06:12
18세 유승은의 '아름다운 비상', 韓 스노보드 미래를 밝혔다 [박순규의 창]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첫 동메달 한국 김상겸 金 이어 '멀티 메달'...설상 종목 새역사한국의 10대 소녀 유승은이 10일(한국 시간)
2026.02.10 06:06
'막노동판서 캔 기적', 김상겸 '눈물의 銀'...400번째 메달의 무게 [박순규의 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 물며 감격적인
2026.02.09 05:06
분열된 세계, 밀라노·코르티나가 쏘아 올린 '하나의 조화(Armonia)' [박순규의 창]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개회식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밀라노=AP.뉴시스[더팩트 | 박순규
2026.02.07 08:18
‘제다 참사’로 재현된 2년 전 '악몽'...韓 축구, 수술이 시급하다 [박순규의 창]
24일 한국, 2026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서 베트남에 승부차기 패배 2년 전 '도하 참사'와 판박이...현실 직시 수술 필요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4일 베
2026.01.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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