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HOME
>
NEWS
>
칼럼
>
박순규의 창
'압도적 여제' 안세영 그랜드슬램, 역사를 넘어 기준이 되다 [박순규의 창]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12일 마침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여자 배드민턴 단식 역사상 전인미답의 고지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아시아선수권)
2026.04.13 08:02
'에이징 커브' 비웃은 손흥민, 묵직한 한 골의 '위로와 해법' [박순규의 창]
8일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전반 선제골, 3-0 승리 견인 올 시즌 첫 필드골로 2골 11도움 적립...'에이징 커브' 일축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8일 크루
2026.04.09 00:00
손흥민 '4도움'·이강인 '결승골 기점'...홍명보호에 던진 주말의 '뼈아픈 역설' [박순규의 창]
소속팀 LAFC에 복귀한 손흥민(위쪽)은 5일 올랜도와 2026 MLS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사진은 손흥민의 도움으로 전반 해트트릭을
2026.04.06 00:00
웸블리의 '충격', 한국 축구에 던진 질문 "팀이 있는가" [박순규의 창]
웸블리 무너뜨린 일본 ‘원팀’…무득점 5실점 한국 ‘해줘 축구’의 민낯일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일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거둔 뒤
2026.04.02 00:00
'스리백 고집' 홍명보호, 무득점 5실점 '참사'...가나 감독 경질이 남의 일인가 [박순규의 창]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 0-4, 0-1 참패...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문제만 '부각'1일 오스트리아와 유럽원정 2차 평가전에서 반전을 노렸으나 또 다시 영패를 안은
2026.04.01 06:09
역대급 스쿼드의 '모래성'...홍명보호, '3분 승부'에 운명을 걸어라 [박순규의 창]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적용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적극 활용 여부가 '변수'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 참패를 당하면서
2026.03.30 00:00
'카타르의 눈물' 닦은 오현규, 이번엔 '홍명보호 9번' 굳힐까 [박순규의 창]
한국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놀라운 발전을 보이며 홍명보호의 9번 적임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파라과이와 평가전에서 득점 후 도움을 준 이강인을
2026.03.28 00:00
'피지컬'과 '압박' 해법은?...시험대 오른 홍명보호 '진짜 약점' [박순규의 창]
28일 코트디부아르와 유럽 원정 1차 평가전 1일 오스트리아와 2차 평가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가능성 점검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
2026.03.26 10:44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2관왕 합창', 30년 세대교체 '완성' [박순규의 창]
한국 쇼트트랙의 세대교체 선두주자 '람보르길리' 김길리(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2026 ISU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서
2026.03.16 09:02
1997년 '도쿄대첩'과 2026년 '도쿄 기적'의 공통점 [박순규의 창]
위기 때 더 빛나는 한민족 DNA...축구 이어 야구도 '도쿄의 기적'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해 WBC
2026.03.10 09:04
'버밍엄의 눈물'…안세영, 더 강해질 이유를 얻다 [박순규의 창]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8일(현지시간) 왕즈이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전에서 뜻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안타까워하고 있다./버밍엄
2026.03.09 10:10
역대 최다 15만 운집...K리그 자생력 입증한 2026 개막전 [박순규의 창]
2월 28일 개막 '2026 하나은행 K리그1,2 2026' 개막 라운드 관중 15만 2,645명 2024시즌의 13만 2,693명 개막 라운드 기록 경신2026시즌 K리그에
2026.03.03 12:20
손흥민과 이강인의 '도움 합창', 북중미의 뜨거운 6월 예약 [박순규의 창]
1일 손흥민 2도움, 2퇴장 유도 '맹활약'...이강인 결승골 어시스트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시너지 효과 기대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점차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 축
2026.03.02 09:23
'야구 설움' 씻은 K리그, 전 경기 5년 중계권 독립 의미 [박순규의 창]
K리그와 쿠팡플레이,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 체결 '쿠팡 사태' 악재에도 다년 계약, 성장 위한 물밑 노력 결실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을 정확히 일주일 앞두고 21일 전
2026.02.25 00:00
감독 격려 외면한 손흥민, 승부욕과 매너의 경계 [박순규의 창]
22일 2026 MLS 개막전 1도움 기록, LAFC 3-0 승리 견인 메시와 대결에서도 판정승...하지만 교체 불만 표출, '옥에 티'LAFC의 공격수 손흥민은 22일 리오넬
2026.02.23 00:0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