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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이강인, 네가 필요하다”...ATM 시메오네의 '7번 승부수' [박순규의 창]
엔리케의 완성된 시스템 떠나 시메오네의 새로운 7번으로 자유 아닌 책임 커졌지만…그리즈만 공백 메울 창조자로 새 출발이강인의 입단을 환영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더팩트
2026.07.26 00:00
토레스의 106분, '절친' 이강인 시간을 깨웠다 [박순규의 창]
낯선 땅의 어린 이강인에게 먼저 손 내민 유소년팀 주장, 세계 정상에서 친구의 새 도전을 비추다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2026.07.22 00:00
'상혼'에 물든 월드컵, 결승전까지 축구는 뒷전...이게 맞나 [박순규의 창]
48개국 확대·광고용 작전타임·25분 하프타임쇼 축구의 주인은 FIFA도, 스폰서도 아닌 선수와 팬이다2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16년
2026.07.20 08:07
역대급 10골 혈투, 음바페의 ‘22골’보다 빛난 잉글랜드의 ‘품격’ [박순규의 창]
‘벨링엄 PK 양보’ 잉글랜드, 프랑스 6-4 완파…60년 만의 최고 성적 ‘유종의 미’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후반
2026.07.19 08:29
'메시 2도움', 투헬의 오만을 응징하다 [박순규의 창]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 1-2 아르헨티나 1-0 지키려다 1-2 역전패…아르헨티나 2회 연속 결승 진출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끌어올린 메시가 16일 잉글랜
2026.07.16 06:38
축구 청문회, 참고인은 빠졌지만 현장의 질문은 남았다 [박순규의 창]
선수 소환 논란에 가려진 본질…축구 개혁은 현장 의견에서 출발한다6월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남아공전에 후반 교체투입된 한국축구대표팀 손흥민(7)
2026.07.16 00:00
프랑스를 지운 스페인...라 푸엔테는 '이기는 법'을 안다 [박순규의 창]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프랑스 0-2 스페인 음바페 첫 슈팅은 후반 20분, ‘최강의 창’ 무력화한 전술과 벤치 싸움'무적함대' 스페인 선수들이 15일 프랑스와
2026.07.15 06:19
메시와 벨링엄, '40년 악연'의 새 주인공...월드컵 역사는 반복된다[박순규의 창]
16일 오전 4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 메시와 벨링엄의 명승부 '주목'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은 메시와 벨링엄의 신구대
2026.07.14 00:00
케인·홀란 잠재운 벨링엄, ‘헤이 주드’가 잉글랜드 구했다 [박순규의 창]
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잉글랜드 4강 견인 케인·홀란을 병풍으로 세운 ‘헤이 주드’...큰 무대가 벨링엄을 부른다잉글랜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오른쪽)이 12일 노르웨이와
2026.07.12 09:37
쿠르투아가 나가자 무너졌다...벨기에 울린 ‘17분의 비극’ [박순규의 창]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페인 2-1 벨기에 스페인은 메리노 투입 2분 만에 결승골, 벨기에는 주전 수문장 부상 무너져벨기에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11일 스
2026.07.11 06:56
음바페가 증명한 '슈퍼스타', 확률과 통계를 비웃다 [박순규의 창]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프랑스, 모로코에 2-0 승리 견인 전술적 울타리를 부수고 스스로 빛나는 진정한 에이스의 파괴력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모로코와 20
2026.07.10 10:23
벤투·포옛 다 좋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박순규의 창]
반년 남은 아시안컵 매몰되다간 '북중미 참사' 되풀이… 땜질 처방 끝내야 수뇌부·감독 동시 공석의 위기… '독이 든 성배' 치우고 백년대계 먼저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다시 한국
2026.07.09 10:00
PK 놓친 '신(神)' 메시, 그래도 축구를 예술로 만들었다 [박순규의 창]
0-2서 13분 만에 3골 폭발…아르헨티나, 이집트 꺾고 대역전 8강행 2026 월드컵 명승부...실수를 대기록으로 지워낸 '축구의 신'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8일 이집트와
2026.07.08 06:21
‘삼바군단’ 잠재운 홀란, 더 부러운 ‘바이킹 용병술’ [박순규의 창]
‘산보하듯’ 걷다 두 번의 결정적 순간 폭발…스타의 장점을 극대화한 솔바켄의 힘 홀란 7골 득점 공동 선두...손흥민·이재성 활용 실패와 대비'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6일
2026.07.06 10:25
‘아름다운 퇴장’ 카보베르데가 한국 축구에 던진 '질문' [박순규의 창]
4일 메시도 혼쭐낸 카보베르데…한국 축구가 잃어버린 ‘그것’아르헨티나를 이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펼친 '메
2026.07.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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