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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손흥민 34세·김민수 20세...모레노가 보여준 '내일의 한국축구' [박순규의 창]
A매치 57골 최고참과 스무 살 막내의 특별한 동행 모레노호 첫 경기에서 보인 한국축구 ‘계승과 재건’의 가능성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이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
2026.09.25 07:00
'120년 마드리드 전쟁', 이강인의 첫 더비는 왜 주목받나 [박순규의 창]
‘왕가’ 레알과 ‘저항자’ 알레띠의 역사적 격돌…'어제의 동지' 이강인 vs 음바페 시메오네와 무리뉴, 12년 만의 벤치 대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이 20일 레
2026.09.19 00:00
'왼발의 천재'가 오른발을 얻을 때...이강인을 깨운 시메오네 [박순규의 창]
오사수나전 첫 풀타임·리그 2호골·MVP, 오른발로 완성한 ‘진화의 증거’ 엔리케의 멀티 조커에서 시메오네의 핵심 공격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은 디에고 시메
2026.09.18 08:25
‘59분의 이강인’은 끝났다...골·MVP로 완성한 '90분' [박순규의 창]
리그 2호골에 첫 풀타임…‘순간의 조커’에서 경기 전체를 지배하는 주전으로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조너선 데이비드와 이강인. 데이비드는 이강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
2026.09.17 08:23
[박순규의 창] ‘월드컵 조커’에서 AG 해결사로...엄지성은 왜 이제야 보였나(영상)
북중미월드컵의 짧은 출전에도 가능성 증명 15일 카타르전 전반 해트트릭으로 폭발 ‘재발견’ 아닌 ‘가치의 재확인’엄지성이 15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카타르와의
2026.09.16 08:53
‘표적 1호’ 된 이강인, 봉쇄를 깨야 진짜 에이스다 [박순규의 창]
개막골·3경기 1골 1도움 뒤 달라진 상대 수비…두 명씩 붙어 패스 길부터 차단 ‘탈압박·공간 전환’으로 두 번째 시험대 넘어야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가운데)이 10일 리버
2026.09.15 00:00
이강인은 뜨고 구보는 흔들린다...13년 우정의 '생존전' [박순규의 창]
유럽 편견 뚫고 라리가에 선 두 2001년생 천재…이제는 서로가 서로의 기준 14일 2026~27 라리가 5라운드 '맞대결' 예정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오른쪽
2026.09.13 00:00
두 번 든 '빅이어', 이번엔 주연...이강인의 '진짜 챔스' [박순규의 창]
PSG서 UCL 2연패했지만 결정적 순간엔 벤치…알레띠 이적 후 라리가 4경기 연속 출전 10일 안필드서 리버풀과 2026~27 UCL 첫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오른쪽)은
2026.09.09 00:00
선거 갈등에 갇힌 95일...태극마크는 무슨 죄인가 [박순규의 창]
AG 개막 11일 앞둔 8일, 경찰 도움 받아 사무실 진입한 체육단체들 정치적 갈등의 비용을 선수에게 떠넘겨선 안 된다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
2026.09.08 15:04
"말 대신 경기장에서"...모레노의 6경기, 무엇으로 평가할 것인가 [박순규의 창]
결과보다 ‘어떤 축구’를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월드컵 참사 뒤 첫 외국인 사령탑의 시험대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에 오른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왼쪽)./AP.뉴시스 [더팩트 |
2026.09.05 00:00
'49골' 알바레스 결국 남았다...이강인 ‘왼발 킬패스’ 날개 달까 [박순규의 창]
이강인의 왼발 패스와 알바레스의 공간 침투…아틀레티코 공격의 새로운 ‘창과 화살’ 시메오네 공격축 새 조합 주목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잔류하면서 이강인(오
2026.09.04 00:00
이강인은 왜 슈팅 0개에도 평점 8.0을 받았나 [박순규의 창]
‘9번’ 없는 시메오네의 새로운 해법…패스·공간·전술 이해로 진화한 ‘공격의 만능키’'개막전 원더골의 주인공' 이강인(오른쪽)이 30일 세비야와 2026~27 라리가 3라운드 원정
2026.08.31 00:00
‘9번’ 없으니 이강인이 보였다...시메오네의 역발상 '투톱' 적중 [박순규의 창]
10년 만에 다시 만난 이강인-바에나 선제골 합작…‘9번 공백’이 만든 알레띠의 새로운 공격 공식세비야 원정경기에서 3-1승리를 거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아틀레티코 마드리
2026.08.30 07:32
베트남이 '상식이형' 외친 밤, 태극기도 함께 펄럭였다 [박순규의 창]
26일 베트남 사상 첫 아세안컵 2연패…김상식, 2년여 만에 '동남아 4관왕' 박항서가 연 베트남 마음, 김상식이 다시 넓혔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6일 태국
2026.08.27 06:14
무례는 열정이 아니다...이승우가 착각한 '더비의 본질' [박순규의 창]
"경기장에선 상대 감독에게 예의 차릴 마인드 아니다"는 위험한 인식 욕설·도발·경고가 라이벌전의 흥행 요소는 아니다지난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2026.08.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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