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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카사블랑카' 낭만 지운 모로코, 북중미를 뒤흔드는 '사막의 사자' [박순규의 창]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 브라질과 1-1 선제골 넣으며 '삼바군단'을 코너로 몰아붙여모로코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가운데)가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15 00:00
[박순규의 창] 부모는 추어탕집 문을 닫았고, 아들은 월드컵 골로 보답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와 부모의 인생 역전 드라마 '감동'2022 카타르 월드컵의 예비선수 오현규가 4년 뒤인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13 09:23
'황금'을 탐한 천위페이, 셔틀콕에 몰입한 안세영의 차이 [박순규의 창]
6일 2026 인도네시아 오픈 준결승전, 천위페이에 대역전극 '무아지경'의 몰입이 낳은 기적, 안세영이 증명한 '마음의 힘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6일 2026 인도네시아오픈 준결
2026.06.07 06:44
"불행은 내가 가져간다"...조유민의 눈물은 '원팀'의 불씨[박순규의 창]
'부상 낙마' 조유민, 사전 캠프 떠나며 남긴 한마디 '감동' 월드컵 문턱에서 꺾인 꿈, 그러나 그가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된
2026.06.04 00:00
정몽규의 자진 ‘레드카드’, 이제 비난 접고 축제를 열 때 [박순규의 창]
한국축구 수장의 자진 ‘레드카드’, 이제 비난을 넘어 축제로 ‘약속의 땅’을 향해, 오직 축구만을 응원할 시간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미국 유타주 솔
2026.05.30 13:50
홍명보호 고지대 시험대, '8강 비전' 전술 해답 찾을까 [박순규의 창]
31일 오전 10시 홍명보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 전술 변화, 고지대 적응, 손흥민 오현규 폼 관심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트시티의 사전캠프에서 고지대 훈
2026.05.30 00:00
'26명 이름은 완성됐다'...홍명보호에 남은 마지막 퍼즐은 ‘원팀'[박순규의 창]
16일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최종 26인 발표 남은 과제는 월드컵 본선 첫 경기까지 얼마나 '원팀'으로 녹여내느냐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 서
2026.05.17 00:00
EPL 캡틴도 못 버틴 '살인 일정'…손흥민 향한 경고음 커진다 [박순규의 창]
14일 2026 MLS 13라운드 세인트루이스 2-1 LAFC '원톱' 손흥민 풀타임...리그 1호골은 또 '연기'LAFC의 손흥민이 14일 세인트루이스와 2026MLS 13라운
2026.05.14 16:23
‘도움왕’ 손흥민 0골의 '진실'...LAFC '전술 감옥'에 갇혔다 [박순규의 창]
11일 휴스턴과 2026 MLS 12라운드 '풀타임' 막힌 슛 2개 그쳐...LAFC는 1-4 패 스티브 감독의 선수 운용과 전술 부재 '노출'LAFC의 손흥민이 최근 2경기에서
2026.05.11 15:22
'벤치 설움' 털어낸 PSG 이강인, 또 증명한 '1골1도움' [박순규의 창]
26일 2025~2026 프랑스 리그1 31라운드 앙제전 1골 1도움 대활약 '축구 재능' 증명한 '낭중지추', 북중미 월드컵에도 '청신호'PSG의 이강인(오른쪽)이 26일 앙제
2026.04.26 06:49
월드컵보다 급한 '신뢰 회복', 축구는 다시 즐거움이어야 한다 [박순규의 창]
23일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요구 취소소송 패소 무너진 신뢰 위에 월드컵의 영광은 없다서울행정법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50일 앞둔 지난 23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
2026.04.25 00:00
축구 없는 운동장...조용하지만 '병든 교육' [박순규의 창]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212개 초등학교가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못 하게 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6.04.22 00:00
'위기 넘긴' 이정효의 수원삼성, 부산과 ‘진짜 전쟁’ 온다 [박순규의 창]
18일 경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7R 1-0 승리...2경기 무득점 '탈출' 25일 7연승의 1위 부산과 홈 맞대결, 용병술 시험대2경기 연속 무득점의 수렁에서 벗어
2026.04.20 00:00
'압도적 여제' 안세영 그랜드슬램, 역사를 넘어 기준이 되다 [박순규의 창]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12일 마침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여자 배드민턴 단식 역사상 전인미답의 고지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아시아선수권)
2026.04.13 08:02
'에이징 커브' 비웃은 손흥민, 묵직한 한 골의 '위로와 해법' [박순규의 창]
8일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전반 선제골, 3-0 승리 견인 올 시즌 첫 필드골로 2골 11도움 적립...'에이징 커브' 일축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8일 크루
2026.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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