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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정사신
[이철영의 정사신] 文 대통령의 '뜨거운 감자', 박범계의 '패싱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말기에 박범계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검찰 인사를 두고 이견을 보인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뉴시스, 청와대
2021.02.22 05:00
[이철영의 정사신] 임기 1년 2개월 서울시장 후보들의 '아브라카다브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부동산 공약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안철수
2021.02.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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