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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떠난 '불멸의 4할' 백인천...마지막 순간까지 승부사였다
심정지 뒤 다시 돌아온 맥박…하루 동안 마지막 사투 끝 15일 영면 KBO, 한국야구 발전 기려 역대 두 번째 'KBO장''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
2026.08.15 08:28
강민호 ‘2군 충격 요법’ 통했다…2G 연속 홈런에 팀은 2연승
1군 복귀하자 4연패 탈출, 2연승 반등 14일 한화전 8-5 승리삼성 강민호가 14일 한화전서 1-0인 5회말 한 점을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8.15 07:14
‘혼(魂)’ 불사르고 떠난 ‘진짜 사나이’ 백인천 [김대호의 야구생각]
14일 지병인 뇌경색으로 '위독' 평생 야구에 중독된 인생 산 '진짜 사나이' 선수들에게 '혼의 야구' 강조백인천 전 LG 트윈스 감독이 14일 세상을 떠났다. 그는 평생 '혼
2026.08.14 11:30
'불멸의 4할' 백인천 전 감독 '사경'…뇌경색 장기 투병 '위독'
1982년 MBC 선수 겸 감독으로 타율 0.412…44년째 깨지지 않은 KBO 최고 기록 뇌경색 장기 투병…14일 오전 '위독'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2026.08.14 08:32
벼랑 끝에서 쌓은 김진성의 178홀드…모든 실패자에게 ‘희망’을 쏜다 [김대호의 야구人]
세 번의 방출 끝에 178홀드 신기록 세워 간절함과 성실함이 만든 '인간 드라마'의 주인공만 41세의 김진성은 이번 시즌에도 LG 트윈스 마운드의 마당쇠 역할을 하고 있다. /L
2026.08.13 05:10
‘과거’의 카라스코가 ‘미래’의 안우진에 ‘참교육’…마운드 운영 압도 [김대호의 핵심체크]
LG 11일 키움전서 8-3 승리 카라스코의 경기 운영 능력 돋보여 안우진은 시즌 최다 4사구로 자멸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역투하고
2026.08.12 05:24
경기 수 줄이자는 김태형 감독, ‘승부치기’에 대한 입장부터 밝혀야 [김대호의 야구생각]
폭염 대책으로 '경기 수 축소' 주장 선수 보호 위해 '승부치기' 도입 필수 감독들 반대로 시행 불발김태형 롯데 감독이 '경기 수 축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폭염에 따른 선수
2026.08.08 07:01
시험대 오른 염경엽 야구…‘과대 포장’이냐, ‘진짜 명장’이냐 [김대호의 야구생각]
지도자 인생 최대의 위기 KS 2연패 자신하다 PS 탈락 걱정 '위기관리능력' 보여줘야 할 시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지도자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후반기 급전직하하고
2026.08.07 00:00
벼랑 끝에서 살아난 한화…하위권 추락 고비 넘기고 PS 희망 살려
4일 삼성전서 귀중한 4-1 승리 5위 KIA에 4경기 차 접근 PS 향한 고삐 당겨중위권과 하위권의 기로에 서 있는 한화 이글스가 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뒀
2026.08.05 05:20
카라스코의 ‘퍼펙트 피칭’에 드러난 ‘한국야구의 민낯’ [김대호의 야구생각]
만 39세, ML 퇴물 투수에 '수모' 변화구 대응 능력과 순발력 현저히 떨어져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만 39세의 카라스코가 두산 베어스와의 데뷔전에서
2026.08.02 13:37
LG, 라이벌 두산에 졌지만 ‘희망 봤다’…선발 투수진 확연한 ‘안정세’
송승기, 31일 두산전서 5이닝 3실점 호투 톨허스트, 임찬규에 이어 선발진 안정 찾아 카라스코는 베일, 웰스 부진 탈출이 숙제LG 송승기가 31일 두산전에서 비록 패전 투수가
2026.08.01 06:03
‘삼성 킬러’ 박재현이 ‘삼성 수호신’ 양창섭 잡았다…1회에만 양창섭에 2안타 무너뜨려
KIA 29일 삼성전서 9-4 승리, 설욕전 박재현, '삼성 킬러' 존재감 확인 김도영, 시즌 31호 홈런 폭발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삼성 킬러' 답게 29일 삼성 라이온즈
2026.07.30 05:16
후반기 대혼전, 복잡해진 중위권 판도…삼성 kt ‘양강’에 LG KIA 두산 ‘중위권’ 재편
kt 약진과 LG 추락 '쌍곡선' PS 티켓 놓고 중위권 싸움 치열 투수진 막강한 두산 '태풍의 눈'2026시즌 프로야구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순위에 요동을 쳤다. 상위권 자
2026.07.27 05:29
LG의 여전히 남은 숙제…연패는 탈출했지만 무너진 투수진은 어찌할꼬
25일 한화전서 15-11 승리, 8연패 탈출 타선 폭발했지만 선발 투수진은 '난조' 새로 영입한 카라스코에 기대LG 트윈스 임찬규는 팀의 연패 기간 별다른 힘이 되지 못했다.
2026.07.26 00:38
하늘도 외면한 LG, ‘병살타 4개-잔루 13개’로 이길 수 없다…6년 만의 7연패
23일 NC전서 5-7 재역전패 2020년 이후 6년 만의 '7연패' 8회말 NC 2루수 김한별의 '미친 수비' 빛나NC 2루수 김한별이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김한별은 23일
2026.07.2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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