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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여전히 남은 숙제…연패는 탈출했지만 무너진 투수진은 어찌할꼬
25일 한화전서 15-11 승리, 8연패 탈출 타선 폭발했지만 선발 투수진은 '난조' 새로 영입한 카라스코에 기대LG 트윈스 임찬규는 팀의 연패 기간 별다른 힘이 되지 못했다.
2026.07.26 00:38
하늘도 외면한 LG, ‘병살타 4개-잔루 13개’로 이길 수 없다…6년 만의 7연패
23일 NC전서 5-7 재역전패 2020년 이후 6년 만의 '7연패' 8회말 NC 2루수 김한별의 '미친 수비' 빛나NC 2루수 김한별이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김한별은 23일
2026.07.24 05:08
염경엽 LG 감독 ‘뿔났다’…느슨한 플레이 박동원에 "당장 들어와!"
21일 NC전서 5-7 패, 6연패 수렁 주전 포수 박동원 '문책성 교체' 팀은 투-타 불균형 속 집단 슬럼프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팀이 연패에 빠지자 매우 예민해졌다.
2026.07.22 05:13
장타력에 승부 건 LG, 결정타 불발의 ‘고구마 타선’에 한숨…충격의 5연패, 3위 추락
19일 kt전서 1-4 패 타선 집단 슬럼프 '최대 위기' 7연승 kt는 2위 점프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주축 타자들의 집단 슬럼프에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19일 k
2026.07.20 06:06
‘천군만마’ 페덱 얻은 삼성, ‘KS 우승’ 마지막 퍼즐 풀었다
18일 롯데와 데뷔전,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합격' 다양한 변화구 제구력 돋보여 후라도 부상의 삼성 마운드 숨통 트일 듯크리스 페덱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2026.07.18 20:45
오스틴 부럽지 않은 힐리어드, 혼자 6타점…LG 웰스 변화구 통타
17일 LG전, 홈런 2방 폭발 LG 오스틴은 찬스서 침묵 3위 kt, 2위 LG에 2연승kt 힐러어드는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17일 LG전서 만루홈런, 투런홈런 등 6타점
2026.07.17 21:00
울산 웨일즈, 창단 반년 만에 ‘해체 위기’…정권 바뀌자 ‘눈엣가시’ [김대호의 야구생각]
김상욱 울산시장, '공론화 거쳐 재검토' 의지 울산 시민에 자긍심 주는지 원초적 질문 던져 지방 정부 바뀌면서 혼선 가중지난 2월 2일 창단한 울산 웨일즈. 불과 반년 만에 시
2026.07.15 00:00
‘왕조건설’ 꿈꾸는 LG…더 강해져야 한다 [김대호의 야구생각]
전반기 승차 없이 삼성에 뒤진 2위 주전 부상과 부진 악재 속에 선전 KS 2연패와 '왕조' 위해선 더 강해져야2026시즌 최대 관심사는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2연패다. L
2026.07.13 00:00
SSG의 '날개 없는 추락'...해결책은 없나 [김대호의 야구생각]
여러 악재들 겹치면서 성적 급전직하 2028년 청라돔 입성 앞두고 재정비 필요SSG 랜더스는 5.18 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문 이후 성적이 급전직하했다. 팀 패배 후 관중들에게 인
2026.07.10 00:00
LG가 강한 이유…2사 후에만 5득점, 집중력 빛났다 [김대호의 핵심체크]
8일 삼성전서 8-2 승리, 1위 탈환 초반 2사 후 5득점이 승부 갈라 전반기 1위 놓고 9일 삼성과 결전LG 트윈스 이재원은 한 달여 만에 1군에 콜업돼 결승타를 날렸다.
2026.07.09 04:50
번트 실패가 불러온 나비효과…한화 타선 한 이닝 10안타 9득점 ‘대폭발’
2일 kt전, 김태연 번트 실패 뒤 대략 득점 강백호, 홈런 등 한 이닝 2안타 폭발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타점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일 kt전서 2회 한 이닝에 두 차례 타석
2026.07.02 20:41
김도영 보유한 KIA,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르다…시즌 25호, 6월에만 11홈런 폭발
30일 SSG전서 홈런 2방 포함 5타수 3안타 LG 오스틴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 올러는 9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 '겹경사'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25호 홈런으로 단
2026.07.01 05:32
‘시스템 붕괴’의 비극, 월드컵 참사…스포츠에서 ‘시스템’의 가치는 [김대호의 야구생각]
'시스템' 거부한 축협,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결말 프로야구도 주먹구구식 구단 운영 이어져 양궁의 '공정 시스템' 배워야서울역사에서 시민들이 월드컵 32강 진출이 좌절된 소
2026.06.29 05:23
에이스 본능 살아난 곽빈…158km 강속구에 김도영도 꼼짝 못해
26일 KIA전서 6이닝 무실점 '역투' 제구력 살아나며 강속구 위력 더해 타선에선 박준순 활약, KIA에 3-2 승리두산 베어스 곽빈이 26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오랜
2026.06.27 04:47
1위 LG와 3위 삼성의 작으면서 큰 차이…뼈아픈 실책 2개가 승부 갈라 [김대호의 핵심체크]
삼성 김영웅 복귀전서 결정적 실책 베테랑 강민호의 어이없는 포구 실책까지 더해 삼성, 상위권 유지의 최대 고비 맞아LG 트윈스 장현식은 선발 전환 뒤 더욱 안정된 기량을 보이고
2026.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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