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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버린 배동현, 키움이 살린 배동현 [김대호의 야구人]
지난해 2차 드래프트서 키움 지명 5년 동안 무명 설움 딛고 '인생 역전' 팀 4승 가운데 혼자 3승, 평균자책점 1.65키움 히어로즈 배동현이 '인생 역전' 스토리를 만들어내
2026.04.13 11:08
‘방화범’ 정우주를 어찌할꼬…고민 깊어지는 김경문 한화 감독 [김대호의 핵심체크]
11일 KIA전서 8회초 역전 빌미 제공 제구력 흔들리며 난타 당해 셋업맨 역할 계속 맡을지 의문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다 잡았던 승리를 날렸다. 이번 시즌들어 제구가 흔들리며
2026.04.12 00:00
‘명장’은 존재할까?…‘야구 감독’의 역할을 묻는다 [김대호의 야구생각]
감독의 능력인가, 팀 잘 만난 행운인가 야구 감독이 승패에 미치는 영향은 33%김응용 감독은 한국시리즈 10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한화 이글스 감독 시절엔 2년 연속
2026.04.10 00:00
‘건강한’ 구창모 돌아오니 NC도 ‘건강해졌다’ [김대호의 야구人]
개막 2경기서 2승, 11이닝 무실점 하위권 예상된 팀도 상위권 질주 부상 없는 시즌 완주가 관건NC 다이노스 구창모가 건강한 모습으로 2026시즌을 시작했다. 3일 KIA 타
2026.04.06 13:34
두산, 개막 일주일 만에 ‘마운드 붕괴’…선발 5명 중 2명만 ‘정상’, 타격-수비도 ‘도미노’
1선발 플렉센 마저 부상 이탈 최원준 부상과 곽빈은 난조 4일 한화전 무기력한 경기 끝에 3-9 완패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이 제 컨디션을 못 찾고 있다. 곽빈이 부진하
2026.04.04 17:47
‘우승 후보’는 ‘금기어’인가…LG-삼성 동반 부진, ‘첫 승’이 이렇게 어렵나
LG 삼성, 첫 승 신고 못한 채 부진 LG는 투수력, 삼성은 타력 침체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3월3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서 역투하고 있다. 톨허스트는 3이닝 7실점
2026.04.01 06:47
김도영의 ‘욕심’이 경기를 망쳤다…추격에 찬물 끼얹은 ‘헛스윙 2번’ [김대호의 핵심체크]
29일 SSG전, 초반 대량 실점 6-11패 3회초 1사 만루서 김도영, 볼에 헛스윙 2번 SSG는 개막 2연승으로 산뜻한 출발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9일 SSG 랜더스전에
2026.03.29 17:33
kt의 개막전 승리가 예사롭지 않은 이유…‘극강’ LG 마운드 ‘초토화’
28일 LG와 개막전서 11-7 승리 새롭게 짜여진 라인업 성공 이강민, 고졸 루키 개막전 3안타 타이 기록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새롭게 짜여진 라인업으로 2026시즌을 시작
2026.03.28 19:40
‘이의리’ 부활에 KIA와 한국야구 미래 달렸다 [김대호의 야구人]
2년 여 공백 딛고 재기 날갯짓 제구 난조 약점 극복이 관건 팀 성적과 한국야구 미래 짊어질 재목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이의리는 이번 시즌 부활이 기대되는 투수 중 한 명이
2026.03.25 14:40
‘야마모토 논란'으로 본 KBO '특급 선발투수' 조건과 현실 [김대호의 야구생각]
원태인, 유일하게 한 경기 6이닝 이상 투구 규정 투구 이닝 소화한 투수 고작 10명 ML에선 야마모토 에이스 자격 이슈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은 국내 투수 중 유일하게 지난해 경
2026.03.24 00:00
프로야구, 시범경기부터 뜨겁다…8만42명 입장 '일일 관중 신기록'
지난해 첫 1200만 관중 돌파…올해도 흥행 기대감지난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 기아타이거즈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뉴
2026.03.21 18:13
울산 웨일즈의 역사적 도전, 그들의 종착지가 궁금하다 [김대호의 야구생각]
20일 롯데와 창단 경기, 관중 7500명 운집 첫 시민 구단, 새로운 시험대 관심 커 리그 확장으로 이어질지 주목장원진 울산 웨일즈 감독(오른쪽)이 20일 역사적인 퓨처스리그
2026.03.21 00:00
드러나는 대표팀 선발 윤곽…일본 대만전 누가 나갈까 [김대호의 핵심체크]
일본전 더닝, 대만전 곽빈 유력 체코와 첫 경기는 소형준 물망 고영표 손주영 등은 불안감 노출한국계 투수로는 유일하게 대표팀에 합류하는 데인 더닝. 더닝은 숙적 일본전 선발 등
2026.02.24 16:54
‘전훈지가 곧 유흥지?’, 프로야구단의 전지훈련 딜레마 [김대호의 야구생각]
해외전훈지 대부분 휴양지이자 유흥지 선수들 무료함에 일탈 유혹 SSG의 플로리다 주목, 훈련 집중 가능한 곳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만 현지 도박장에 있는 모습이 담긴 CCTV
2026.02.15 00:00
보이지 않는 손, ‘리더의 역할’…팀마다 고참 영입 경쟁 [김대호의 야구생각]
지난해 NC 기적 앞장선 주장 박민우 '교훈' 키움 안치홍 kt 김현수, 삼성 최형우 영입 팀 안정과 후배 조언 등 리더 역할NC 다이노스는 지난 시즌 막판 기적 같은 9연승을
2026.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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