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HOME
>
NEWS
>
야구
전체기사
번트 실패가 불러온 나비효과…한화 타선 한 이닝 10안타 9득점 ‘대폭발’
2일 kt전, 김태연 번트 실패 뒤 대략 득점 강백호, 홈런 등 한 이닝 2안타 폭발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타점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일 kt전서 2회 한 이닝에 두 차례 타석
2026.07.02 20:41
'스벅 가야지' 파문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 정지...청룡기 2회전 몰수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1일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 후 결정1일 오후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 앞에 근조화환이 놓여있다. 지난달 29일 배재고는 청룡기
2026.07.01 18:36
김도영 보유한 KIA,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르다…시즌 25호, 6월에만 11홈런 폭발
30일 SSG전서 홈런 2방 포함 5타수 3안타 LG 오스틴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 올러는 9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 '겹경사'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25호 홈런으로 단
2026.07.01 05:3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조롱, 승리만 좇다 ‘인간’을 잃은 교육 [박순규의 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기괴한 '스벅 조롱' 응원이 펼쳐진 29일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광주제일고 경기 장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더팩트 | 박순규 기자] 최근 청룡기
2026.07.01 00:00
‘시스템 붕괴’의 비극, 월드컵 참사…스포츠에서 ‘시스템’의 가치는 [김대호의 야구생각]
'시스템' 거부한 축협,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결말 프로야구도 주먹구구식 구단 운영 이어져 양궁의 '공정 시스템' 배워야서울역사에서 시민들이 월드컵 32강 진출이 좌절된 소
2026.06.29 05:23
에이스 본능 살아난 곽빈…158km 강속구에 김도영도 꼼짝 못해
26일 KIA전서 6이닝 무실점 '역투' 제구력 살아나며 강속구 위력 더해 타선에선 박준순 활약, KIA에 3-2 승리두산 베어스 곽빈이 26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오랜
2026.06.27 04:47
이정후도 힘 보탰다...5호 홈런 치고 "대~한민국", 홍명보호 특별 응원
24일 샌프란시스코 5번 우익수 선발 출장, 2회 말 애슬레틱스 상대 우월 솔로 결승포 더그아웃에서 "대~한민국" 원격 응원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24일 애슬래틱스와 MLB 홈
2026.06.24 15:00
1위 LG와 3위 삼성의 작으면서 큰 차이…뼈아픈 실책 2개가 승부 갈라 [김대호의 핵심체크]
삼성 김영웅 복귀전서 결정적 실책 베테랑 강민호의 어이없는 포구 실책까지 더해 삼성, 상위권 유지의 최대 고비 맞아LG 트윈스 장현식은 선발 전환 뒤 더욱 안정된 기량을 보이고
2026.06.24 00:00
9년 차 유망주의 ‘위대한 반란’…‘인내’의 참뜻 실현한 송찬의 [김대호의 야구人]
2018년 입단 이후 긴 암흑기 이겨낸 '인간 승리' 성실함과 밝은 인성으로 만년 '유망주' 꼬리표 떼내 시즌 .310, 8홈런 '만개'송찬의는 이제 LG 트윈스를 대표하는 당
2026.06.22 06:08
‘정교함’에 ‘장타력’ 더했다…이정후, ‘1리 차’로 정조준한 MLB 타격왕
이정후, 21일 마이애미 말린스 원정 경기 4타수 2안타 2득점 맹활약 시즌 타율 0.331…오토 로페스 턱밑 추격장타력에 정교함을 더한 샌프란시스코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2026.06.21 16:38
힘 떨어진 왕옌청, 한화 마운드 또 하나의 숙제
체력 부담으로 제구력 떨어져 20일 삼성전도 조기 강판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체력적 부담으로 갈수록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2026.06.20 20:18
승부는 ‘수비’에서 갈린다…3연승 NC와 6연패 한화의 ‘차이’ [김대호의 핵심체크]
한화, 1회말 실책 3개로 '자멸' NC는 김한별 호수비로 분위기 '반전' NC, 한화와 3연전 싹쓸이NC 다이노스 3루수 김한별이 18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날렵한 수비로
2026.06.19 00:00
잔잔한 감동 일으킨 오스틴의 ‘매너’…김도영 홈런에 진심 어린 ‘박수’
20호 홈런 날린 김도영에게 축하 보내 평소에도 상대 배려하는 모습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손색 없어LG 트윈스 오스틴은 성적 뿐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 면에서도 최고
2026.06.17 07:56
월드컵에 움츠렸던 프로야구, 이제는 옛말…월드컵 기간에도 ‘매진’ 또 ‘매진’ [김대호의 야구생각]
월드컵 개막 이후에도 '매진' 행렬 14일엔 전 구장 만원 2002년 한일월드컵땐 프로야구 존폐 위기프로야구는 스포츠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탄탄한 팬층은 웬만해선 흔들리지 않
2026.06.15 06:34
이정후, 기록 행진 아쉬운 마감…컵스전 3타수 무안타, 18G 연속 안타 ‘끝’
1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 3타수 무안타 18G 연속 안타 '마감' 팀도 1-5 패, 타율 .333으로 떨어져이정후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8'에서 멈췄다. 이정후는
2026.06.13 14:3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