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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政談<하>] 돌쇠·사자보이즈 떴다…본회의장에 펼쳐진 한복 패션쇼
李, 기업·경제 자주 언급…민생 문제 전력 국힘, 특검 전방위 압수수색에 규탄대회한복을 착용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상복을 착용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2025.09.06 00:00
소아청소년 5명 중 1명 비만…신체활동율은 세계 '최저'
남녀 청소년 비만율 10년 간 증가세 교육부, 체육수업 늘리는 방안 추진국내 소아청소년 5명 가운데 1명이 비만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지난달 9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2025.09.06 00:00
[주간사모펀드] '신생 PE' 디오션자산운용, 5000억 SK오션플랜트 인수 우협
MBK·UCK, 메디트에 1400억원 추가 투자 준오헤어, 美 블랙스톤 품으로···매각가 최대 8000억원6일 IB 업계에 따르면 디오션자산운용이 SK오션플랜트의 인수 우선협상
2025.09.06 00:00
"경찰 믿느니 엄마가"…초등생 유괴 미수에 학부모들 '노심초사'
등하굣길 학교 앞 학부모들 줄이어 경찰 초동 대처 미흡 비판 목소리도서울 서대문경찰서는 5일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3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김형준 기자[
2025.09.06 00:00
[오늘의 날씨] 폭염 씻어갈까…9월 첫 주말 최대 100㎜ 이상 비
아침 최저 21~26도, 낮 최고 28~34도주말이자 토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오후 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비가 오지 않는 지역은
2025.09.06 00:00
[유통HOT템] "출시와 동시에 완판"…편의점 인기 '하이볼' 마셔보니
GS25,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 인기 CU, 지드래곤과 '피스마이너스원' 시리즈 선보여최근 GS25에서 출시한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왼쪽)과 '양사미 레몬토닉 하이
2025.09.06 00:00
쓰레기 배출방법 헷갈린다면?…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
닭 뼈·양파망 등 730개 품목 분리배출방법·배출장소 제공 향후 AI 기반 사물인식 서비스·모바일 앱 개발 기능 추가환경미화원이 분리수거가 안 된 쓰레기통을 비우고 있는 모습.
2025.09.06 00:00
외국인 '부동산 쇼핑' 봉쇄한 정부…"규제 보완 없인 효과 제한적"
외국인 보유 주택 수 매년 증가 오피스텔 규제 제외…제도 보완 필요 지적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지난달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025.09.06 00:00
남원시, 490억대 배상 위기 '모노레일' 소송 대법에 상고
전북 남원시 남원테마파크 모노레일. /뉴시스[더팩트ㅣ남원=양보람 기자] 최근 모노레일 항소심에서 패소해 490억 원대 배상 상황에 놓인 전북 남원시가 대법원에 상고했다.5일 시에
2025.09.05 21:13
김민석, 강릉 찾아 "하늘만 볼 수 없어…실질 대책 마련해야"
강릉 '극한 가뭄'…재난 선포 7일째 관계 부처·강릉시에 대처 방안 지시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극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를 찾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총리는
2025.09.05 20:37
푸틴 "우크라 주둔할 서방 군대, '합법적 표적' 될 것"
"회담 장소로 가장 좋은 곳은 모스크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신속 추진해야"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파병될 서방 국가의 군대는 러시
2025.09.05 19:14
정부, 美 '한국 공장 불체자 단속'에 "권익 부당 침해 안돼"
"현지 공관 중심으로 대책반 출범 지시" "주한美대사관 통해 우려와 유감 전달"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5일 미국의 한국 기업 공장에 대한 이민 당국의 단속에 우리 국민의 권익이
2025.09.05 19:03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 산업부[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과장급 전보△첨단민군혁신지원과장 이선혜△무역위원회
2025.09.05 19:01
소지섭 소속사, 매니저 사칭 강경 대응…"유료 멤버십 회원권 NO"
매니저 사칭해 금전 이득 취하려는 사기 행위 발생 소속사 "어떤 경우에도 금품 요구 안 해" 강조배우 소지섭(위)과 옥택연이 소속된 소속사 51K가 매니저 사칭 사기 행위가 빈번
2025.09.05 18:27
"과천초 개교 연도가 1912년? 일제가 지운 연혁"
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교육 정체성 회복' 촉구김현석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의회[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과천초등학교 개교 연도가 1912년이라고요? 안될 말씀, 정확히
2025.09.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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