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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최고세율 45%·종부세 최고세율 6% 인상…"증세는 아냐"
정부는 22일 소득세 부과 기준인 과세표준 1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세율(42%→45%)을 올리고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을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2020.07.22 14:39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선관위 "관리 실수 매우 송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충남 부여 지역구 사전투표용지 1장이 경기 시흥시 폐지 야적장에서 발견된 데 대해 관리 소홀한 점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난 5월 28일 오후 경기 과천
2020.07.22 14:36
'수돗물 유충' 정수센터 전수조사…서울시, 민관조사단 구성
뚝도아리수정수센터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뚝도아리수정수센터 활성탄흡착지에서 유충 유무 확인을 위해 활성탄을 채취하고 있다./배정한 기자유충 확인된 민원만 12건…"수도
2020.07.22 14:29
하나금융그룹, 제15호 국공립 어린이집 '새우개하나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그룹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새우개마을에서 제15호 국공립 어린이집 '새우개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2020.07.22 14:26
조재현 딸 조혜정, 2년 만에 SNS 깜짝 근황…"멋져요"
'미투'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2년 여 만에 SNS에 등장했다. 배우 한보름은 자신의 SNS에 "커져라 허벅지"라는 글과 함께 운동 인증샷을 게재했고
2020.07.22 14:19
이베이코리아, '나눔 플랫폼' 역할…독거노인에 건강기능식품 전달
이베이코리아와 GC녹십자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건강기능식품 2000개를 전달했다. /이베이코리아 제공22일 화재취약 독거노인 안전지킴이 캠페인에 물품 전달식[더팩트|이민주 기자
2020.07.22 14:05
[TF특징주] 일신바이오, 혈장치료제 생산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
22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일신바이오는 전일대비 765원(+29.88%) 오른 3325원에 거래 중이다. /더팩트 DB일신바이오, 29.88% 오른 3325원에 거래 중 [더
2020.07.22 14:00
코로나19 뚫은 이재용의 동행…삼성, 협력사에 최대 인센티브 지급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협력사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동반 성장을 위한 활동을 확대한다. 사진은 왼쪽부터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 김창한 전무, 화성엔지니어링 류성목 대표, 서
2020.07.22 14:00
[TF초점] "결제가 몰린다" 네이버 '멤버십', 시장 판도 바꾸나
네이버가 최근 사상 최대 결제액을 기록, 국내 간편결제 시장에서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더팩트 DB멤버십 출시된 6월 결제액 2조3600억 원 '역대 최대'…하반
2020.07.22 14:00
디알엠인사이드, 인공지능 이미지 식별 시스템 'imageID' 업그레이드
저작권 보호 전문 기술 업체 ㈜디알엠인사이드(대표 강호갑)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이미지 식별 시스템 'imageID'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했다. /디알엠인사이드 제공 [더팩
2020.07.22 13:57
이재명 "서울·부산시장 무공천 주장한 바 없다" 말바꾸기 '논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서울·부산시장 재보궐 선거 무공천 논란과 관련해 "서울 부산시장 무공천을 주장한 바 없다"고 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 경기도청에서 대
2020.07.22 13:50
쿠팡·배민 '택배 알바' 위한 자동차보험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쿠팡플렉스나 배민커넥트(사진)처럼 6인승 이하 승용차 운전자가 자차를 이용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가입할 수 있는 '승용차용 화물 유상운송특약'을 신설한다
2020.07.22 13:42
서울 도심 '35층룰' 해제 임박…최대 수혜 단지 어디?
정부가 '35층룰'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윤정원 기자국토부‧서울시, 재건
2020.07.22 13:41
'박원순 사건'에 소환된 조국 "기승전-조국' 장사, 마이 뭇다…유죄 추정 안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2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자 "'기승전-조국' 장사, 마이 뭇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임세
2020.07.22 13:36
박원순 피해자 "성추행 호소했더니 '예뻐서 그랬을 것' 반응"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사건 2차 기자회견'이 22일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열린 가운데 피해자 A 씨의 법률대리인 김재련 법무법인 온-세상 대표변호사가 참석해 발언하고
2020.07.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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