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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빈소에 놓인 윤석열 근조 화환 [포토]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원로가수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가 7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현미는 지난 4일 오전 9시 37분경 서울 용산구 이촌동
2023.04.07 11:23
KG 모빌리티, 국내 최초 온라인 라이브 경매 개최
4월 8일~9일 양일 간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서 진행 토레스, 뉴 렉스턴 스포츠 칸 등 총 4대 경매KG 모빌리티가 진행하는 온라인 라이브 쇼카 경매 이벤트에 출
2023.04.07 11:22
[속보]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윤재옥 선출
[더팩트ㅣ국회=김정수 기자] 국민의힘은 7일 의원총회를 열고 윤재옥 의원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js8814@tf.co.kr
2023.04.07 11:20
DKZ 경윤, 'JMS 후폭풍'…소속사 법적 대응 예고
6일 공식 팬카페에 '악성 게시글 형사 고소 진행' 글 게시 그룹 DKZ(디케이지) 소속사가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에 법적 조치에 들어간다.
2023.04.07 11:18
경륜 경정 홈페이지, '내가 바로 게시왕' 선발 이벤트 개최
‘내가 바로 게시왕’ 이벤트 공지 이미지./경륜경정총괄본부 [더팩트 | 박순규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내
2023.04.07 11:18
故 현미, 장례식장 마련…"상주가 팬들에 조문 허용"
7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시작현미의 장례식장이 마련돼 7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이 시작됐다. /정병근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고(故) 현미의 장례식장이 마련된 가운데 상주
2023.04.07 11:17
HD현대일렉트릭, 1MW급 빌딩용 직류배전 설비 상용화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 구축…연간 10% 에너지 효율 향상 기대HD현대의 전력기기·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1메가와트급 빌딩용 직류 배전 설비를 세계 최초로 상용
2023.04.07 11:15
서울시, 1인미디어 지원 '크리에이티브포스' 모집
올해 120명 선발…교육부터 수익창출까지서울시가 1인 미디어 창작자 지원 사업 '크리에이티브포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 제공[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2023.04.07 11:15
한강 모래놀이터 안전하게…고온소독·중금속 검사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 위생관리를 실시했다. 여의도 한강공원 놀이터 전경.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장혜승 기자] 한강공원 모래놀이터가 전문장비를 활용한 소독으로 더 안전
2023.04.07 11:15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익 6332억 원…전년比 145%↑
매출 8조7471억 원…101.4% 증가LG에너지솔루션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144.6% 증가한 633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L
2023.04.07 11:14
김학용-윤재옥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승자는? [TF사진관]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윤재옥 의원(왼쪽)과 김학용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기현 대표의 발언을 듣고
2023.04.07 11:06
"한 달만 넣으세요"…'초단기 적금'에 집중하는 은행권
최대 금리 6%까지…단기 납입 선호하는 MZ세대 공략은행권이 만기를 최소 1개월부터 설정할 수 있는 '초단기 적금' 출시에 속속 나서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최근
2023.04.07 11:04
한동훈 장관, "부산은 깡패, 마약을 잘 잡은 걸로 유명한 곳"
정책 현장 방문 위해 부산 지‧고검 방문한동훈 장관은 7일 정책 현장 방문을 위해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지방검찰청을 방문했다. /부산=조탁만 기자.[더팩트ㅣ부산=조탁만 기자] 한동
2023.04.07 11:03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8주 만에 하락 전환
서울은 71.4로 상승세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7.3으로 전주 77.4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
2023.04.07 11:02
[단독 그후] 文 사저 커터칼 테러 60대, 이번엔 사저 방호관 차로 들이받아 '구속'
최 씨, 지난해 문 전 대통령 비서실 관계자 커터칼 협박에 이어 방호관 차로 들이받아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1인 시위자 최모(65)씨가 지난해 8월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에 현행
2023.04.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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