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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다음 달 3일부터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 가능성남시청 전경 /성남시[더팩트ㅣ성남=조수현 기자] 경기 성남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
2025.10.30 08:29
현대·기아·BMW·지프 57개 차종 26만대 리콜
포터Ⅱ 일렉트릭·봉고Ⅲ EV 화재 발생 가능성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BMW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57개 차종 26만18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
2025.10.30 08:13
오세현 아산시장, 3개국 해외 결연도시 순방 '글로벌 외교' 본격화
베트남·말레이시아·중국 차례대로 공식 방문 농산물 수출·계절근로자·스마트 행정 교류 추진아산시청 전경.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을 단장으로
2025.10.30 08:09
알파벳, 분기 매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클라우드 부문 매출 확대로 실적 견인미국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더팩트 DB[더팩트|황준익 기자] 미국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사
2025.10.30 08:06
주왕산국립공원, 단풍철 탐방객 증가에 안전한 산행 당부
10월 말~11월 중순 탐방객 집중 예상인파가 몰린 대전사에서 바라본 가을의 기암단애. /주왕산국립공원[더팩트ㅣ청송=원용길 기자]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30일 가을 단
2025.10.30 08:04
[동북아 베네치아, 인천-12] 도시 접근성 정주 환경, 기업 유치 활력된다
말뫼의 '눈물'…첨단산업 유치 '기쁨'으로 변신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자족도시 추구해야스웨덴 말뫼시의 조선업 쇠퇴로 폐업한 코쿰스 조선소의 초대형 크레인이 해체된 자리에 들
2025.10.30 08:00
아산시, 충남아산FC 임금 체불에 ‘27억 원 긴급 수혈’
시민구단의 명예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 임금 미지급 사태 시급성 고려 긴급 지원아산시청 전경.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가 최근 불거진 충남아산프로축구단(
2025.10.30 07:37
[속보] 트럼프 "한국 핵추진 잠수함, 美 필리 조선소에서 건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트루스소셜에 "대한민국은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자국의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5.10.30 07:34
제19회 청송사과축제, 가을 향기 속 성황리 개막
청송사과축제 집행부에서 개막식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청송군[더팩트ㅣ청송=원용길 기자] 제19회 경북 청송사과축제가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청송~다시
2025.10.30 07:30
뉴욕증시,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혼조 마감···엔비디아 시총 5조 돌파
다우 0.16%↓·나스닥 0.55%↑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29일(현지시간) "12월 금리 인하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2025.10.30 07:26
[포토 르포] 이태원 참사 3주기에 추모객 발길…옆 오락실선 '쾅쾅' 소음
음악 소리도 잦아든 이태원 거리 3주기 맞아 추모객 발길…옆에선 '쾅쾅' 펀치머신 소음 이태원 참사 3주기인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2025.10.30 07:00
美 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12월 1일 양적긴축 종료"
두 달 연속 금리 인하 단행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인하하고 오는 12월 1일 양적긴축(QT)을 종료하기로 했다. /뉴시스[더팩트
2025.10.30 06:56
경남 경찰 5명, 경주 APEC 지원 가서 음주 물의
경남경찰청, 즉시 복귀시킨 후 감찰 예정경남지방경찰청. /경남경찰청[더팩트ㅣ경주=박진홍 기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지원 나온 경남 경찰관 5명이 술판을
2025.10.30 06:46
[속보] 트럼프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하며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여한 무궁화 대훈장
2025.10.30 06:45
與, 김현지 '비선 공세'에도 요지부동…"프렘임 자체가 어불성"
박근혜·윤석열 정부 흔든 비선 논란…이번엔 李가 표적 李 최측근 둘러싼 비선 의혹…與는 김현지에 '힘 싣기'당시 총무비서관이었던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지난 8월 18일
2025.10.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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