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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디지털 소통 강화…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소통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 '현대모터그룹 테크' 사이트를 확대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제공현대차그룹, '현대모터그룹
2020.12.16 10:46
은행권 몸집 줄이기…농협·제일 이어 우리銀도 명퇴
우리은행 노사는 올해 명예퇴직 실시안에 합의하고 이르면 16일부터 명예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만 54세 이상이다. /더팩트 DB만 54세 이상 직원 대상[더팩트│황원영 기자]
2020.12.16 10:44
'라이브온' 황민현, 차갑고도 따뜻하게…'극과 극' 반전 매력
황민현이 연신 반전 매력을 펼치며 '라이브온'을 끌어나가고 있다. 냉정함을 유지하면서도 중요한 순간에는 따뜻한 면모를 꺼내며 보는 이에게 설렘을 안겼다. /'라이브온' 캡처설렘 가
2020.12.16 10:43
한국조선해양, LNG·VLCC 등 선박 6척 수주…1조 원 규모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버뮤다 및 아시아 소재 선사들과 총 1조 원 규모의 LNG 운반선 4척과 VLCC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중공업이
2020.12.16 10:40
제네시스 GV70 2.5 터보 모델에 선호 옵션 추가하면 얼마?
제네시스가 16일 첫 중형 SUV 'GV70'의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서재근 기자제네시스 GV70 가격 공개…4880만 원부터[더팩트 | 서재근 기자] 제네시스 두 번째 스포츠
2020.12.16 10:31
[TF특징주] 금양, 2차전지 양극재소재 사업 소식에 '상승'
16일 오전 10시 8분 현재 금양은 전일대비 880원(+15.30%) 상승한 6630원에 거래 중이다. /더팩트 DB금양, 15.30% 상승한 6630원에 거래 중[더팩트ㅣ박경현
2020.12.16 10:28
제니, 기부요정 등극…팬들의 응원으로 5800만표 달성
블랙핑크의 제니가 '최애돌'에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아 기부요정으로 뽑혔다. /더팩트 DB'밀알복지재단' 기부금 전달해 장애인 일자리 지원으로 활용[더팩트|이진하 기자] 그룹
2020.12.16 10:19
서울시민 86% "우리나라 갈등 심해"…주택이 가장 심각
서울 시민 86%는 우리나라의 갈등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와 보수단체가 참석한 '8.15 광화문 국민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
2020.12.16 10:09
'20년 전 외상값 갚아라' 비 찾아간 노부부 벌금형
20여 년 전 아버지가 외상으로 구매한 쌀값을 갚으라며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부부의 집에 찾아가 소란을 피운 부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정지훈 기자"피해자 정신적 고
2020.12.16 10:05
김기현 "윤석열 징계, 짜고 치는 고스톱…쇼를 한 것"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결정한 것에 대해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주장했다. /남윤호 기자"文, 징계위
2020.12.16 10:05
11월 취업자 27만3000명 감소…9개월 연속 줄어
'2020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2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만3000명 줄었다. /더팩트 DBIMF 외환위기 이후 최장 기간 취업자 감소
2020.12.16 10:03
윤지성, 전역 후 첫 행보 팬미팅…"마음은 늘 밥알 옆에"
윤지성이 오는 25일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그는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 세계 밥알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저랑 같이 놀자"고 말했다. /LM엔터
2020.12.16 09:53
'스위트홈', 오는 18일 공개…넷플릭스·韓 웹툰의 만남
'스위트홈'이 오는 18일 넥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동명의 인기 웹툰 속 상상력을 2020년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넷플릭스 제공한국형 크리처물 새로운 지평[더팩트 |
2020.12.16 09:51
이마트24, 와인 1분에 3병꼴로 팔렸다 "와인 판매처로 우뚝"
이마트24는 16일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와인 판매 수량이 15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마트24 제공홈술 증가·소확행 트렌드 영향…주류특화매장 도입 통했다[
2020.12.16 09:49
경찰조직 대폭 확장 불가피…승진기회 폭발적 발생 기대로 ‘술렁 술렁’
사정기관 권력구도 개편에 따른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전폭적인 경찰 조직확장이 예견됨에 따라 일선 경찰서의 간부급 경찰들을 중심으로 승진에 대한 기대감으로 술렁이고있다.
2020.12.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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