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제주 숫모르 편백숲길, 전국 명품숲길 경진대회 '우수'
제주 숫모르 편백숲길이 산림청 걷기 좋은 명품숲길 선정대회에서 우수 숲길로 선정됐다./제주도[더팩트ㅣ제주=허성찬 기자] 제주도는 숫모르 편백숲길이 산림청 주최 '걷기 좋은 명품숲길
2023.03.27 11:13
강원도개발공사, ‘안전보건마스터’ 발대식 개최
27일 강원도개발공사(사장 오승재)는 이날 본사 대회의실에서오승재 사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현장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마스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도개발공사[
2023.03.27 11:12
與, 박수영 여연원장·박대출 정책위의장 공식 임명
당내 '민생특위' 인선도 마무리김기현(가운데)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대출(왼쪽) 신임 정책위의장, 박수영 신임 여의도연구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뒤 기
2023.03.27 11:11
이상민 행안부장관 파면하라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진실 버스 출발 기자
2023.03.27 11:10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제정' 요구하는 유가족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진실 버스 출발 기자회견'에
2023.03.27 11:09
서천군, 제1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공모전 아이디어 선정
플라워카페테리아, 낭만공간, 비주얼 포토존 등...8월 25일~29일 장항 송림산림욕장서천군청 전경./서천군[더팩트 | 서천=최웅 기자] 충남 서천군은 올해 제1회를 맞는 ‘장항
2023.03.27 11:0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특별법 제정하라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10.29 진실 버스 출발 기자회견'을 열고
2023.03.27 11:09
남중진, '광화문 최다 태권도 시연' 기네스 도전 '1등 공신'
태권도인 1만2263명 '태극1장' 동시 시연 대규모 이벤트 방송인 김종석 "줄넘기에 태권도와 음악 접목한 열정맨"세계태권줄넘기협회 남중진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은 한때 개
2023.03.27 11:07
이진혁,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솔로 앨범 발매+배우로 활약"
자체 콘텐츠 제작 중...새 소속사와 함께 활발한 활동 예고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엔터테인먼트[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2023.03.27 11:01
NCT, 도영+재현+정우 유닛 도재정 4월 17일 출격
4월 17일 첫 미니앨범 'Perfume' 발매도영, 재현, 정우가 뭉친 NCT 도재정이 오는 4월 17일 데뷔한다. /SM 제공[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NCT가 도영, 재
2023.03.27 11:00
국방부 "美 핵항공모함 니미츠함 등 28일 부산 입항"
"북한에게 동맹의 압도적인 능력과 태세 보여주기 위한 것"국방부는 27일 미국 항공모함 니미츠함(CVN-68, 사진) 등 미국 제11항모강습단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한미 우
2023.03.27 10:59
구본준 회장 "LX 설립 3년 차, '새로운 도약' 기회 만들겠다"
LX홀딩스, 제2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구본준 LX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제2기 정기 주주총회(주총)의 영업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설립 3년 차를
2023.03.27 10:54
인천공항서 도주한 외국인 대전서 검거…1명은 추적중
동구 가양동 편의점서 검거입국불허 판정을 받아 인천국제공항 외곽 울타리를 넘어 도주했던 외국인이 대전에서 검거됐다.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 더팩트DB[더팩트
2023.03.27 10:54
임선숙 최고위원 사퇴…"이재명 구심으로 민주당 단결해야"
후임에 '재선' 송갑석 의원…당직개편 줄줄이임선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7일 지명직 최고위원 자리에서 공식 사퇴했다. 지난해 9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임 최고위원.
2023.03.27 10:53
강제징용 피해자 4명, 미쓰비시 특허권 강제집행 착수
제3자 변제안 반발...권리행사 더 미룰 이유 없어져 양금덕⋅김성주 할머니 외 1명 추가로 제3자 변제거부 통보근로정신대 피해자 원고 4명이 대법원에 계류중인 미쓰비시중공업 위자
2023.03.27 10:52
<
21591
21592
21593
21594
21595
21596
21597
21598
21599
2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