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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무조건 첫승!'...한국의 이민성호, 레바논전 '김태원·강성진 선발'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 한국, 레바논전 스타팅11 발표10일 레바논과 2차전에 나설 한국 U23대표팀의 스타팅11./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6
2026.01.10 20:02
지난해 악몽 되풀이? 의성 또 산불 비상
강풍에 불길 번져 대응 2단계…헬기·소방력 총동원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더팩트ㅣ의성=김성권 기자] 지난해
2026.01.10 18:32
의정부서 강풍에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사고 당시 순간 최대 풍속 약 9㎧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상가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이 길을 가던 20대 남성을 덮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은 사고 당시 순
2026.01.10 18:23
이철우 경북도지사, 의성 산불 현장서 지휘
산불 진화와 인명 피해 방지 위해 가용·인원 총동원 명령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산불 현장에서 진화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경상북도[더팩트ㅣ의성=원용길 기자] 이철우 도지사가 1
2026.01.10 18:06
의성 산불, 진화율 60%…소방, 대응 2단계 발령
소방, 산림청 등 인력 41명·장비22대 진화 중 마을 주민 의성체육관으로 대피 요청10일 오후 5시께 의성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뉴시스
2026.01.10 17:59
충남도교육청, '방송통신중학교 졸업식' 개최
천안중 44명·홍성여중 29명 배출…영예의 새로운 출발 맞이해지난 4일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제6회 졸업생들이 김지철 교육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더팩트ㅣ내
2026.01.10 17:34
서울 전역 10일 밤 한파특보…서울시 "24시간 상황실 가동"
해제까지 24개 구청사 내 한파 응급 대피소 운영 서울시 "눈 내린 뒤 강추위 대비해야"10일 서울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는데에 따라 서울시가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하고 일북
2026.01.10 17:05
국방부 "북한 주장 무인기, 군 기종 아냐…민간 가능성 조사"
"남북 긴장 완화와 신뢰 조치 지속"국방부는 한국이 무인기를 북한 영공에 침투시켰다는 북한 주장에 대해 우리 군 보유 기종이 아니라며 민간 영역에서 운용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겠다고
2026.01.10 17:02
김 총리, 사흘간 대설·한파에…"블랙아이스 위험까지 대비"
김민석, 10일 정부기관 등에 긴급지시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사흘간 대설과 한파가 이어지는데에 따라 정부와 지방 기관에 선제적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특히 도로결빙 사고에 대비한
2026.01.10 16:26
장철민 의원, '민주당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대전 토크콘서트 개최
김태선·한준호·전용기 의원 참여…당 혁신과 지방선거 전략 놓고 당원들과 소통'민주당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대전 토크콘서트가 10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
2026.01.10 15:59
대전 동구, '홍도동 다온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운영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운영…구민 건강 안전망 확충대전 동구청사 전경. /대전 동구[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동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2026.01.10 15:58
대전 동구, '일일구청장'과 함께 정책 제안 성과 돌아보다
지난해 정책 제안 추진 경과 점검… 주민 참여형 구정 운영 강화박희조 동구청장이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소통간담회에서 정책제안 결과를 공유하는 모습. /대전 동구[더팩트
2026.01.10 15:58
여수 중흥동 산불 큰 불길 진화…잔불 정리 중
헬기 4대·진화대원 114명 투입 강풍 속 확산 우려에도 인명피해 없어여수시에 배치된 산불 방지 임차 헬기. /여수시[더팩트ㅣ여수=고병채 기자] 10일 여수시 중흥동 산193번지
2026.01.10 15:56
트럼프 "미국, 그린란드 필요…러시아·중국 차지 안돼"
트럼프, 지난 9일 그린란드의 미국 편입 주장 덴마크, 그린란드 측과 입장 달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가 좋아하든 말든 간에 미국은 그린란드에 대한 어떤 조치를 할
2026.01.10 15:32
캔트비블루, '감성 밴드' 넘어 'PRUSSIAN BLUE'로 증명한 현재
라이브 경쟁력으로 쌓아올린 1년 "결과로 말하는 팀" 특급 아티스트 피처링 참여, 화제성보다 음악적 선택캔트비블루(CAN’T BE BLUE)는 그동안 주요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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