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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모래 알갱이' MV 2400만 뷰…영화 '소풍' OST
잔잔한 바닷가 등 다양한 자연 풍경 담은 뮤비 OST 음원 발생 수익금 전액 기부 '선한 영향력'영화 '소풍'의 삽입곡으로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임영웅의 노래 '모래 알갱이
2024.02.12 08:06
경주서 차량 3대 충돌…5명 중·경상
경주경찰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에서 승용차 2대와 승합차 1대가 잇따라 충돌해 5명이 다쳤다.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
2024.02.12 08:03
포항 주택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포항남부경찰서 전경./포항=김채은 기자[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24.02.12 08:02
광명시 공공도서관, 시민독서회 운영…3월 2일 개강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활동 지원…함께하는 '평생 독서'광명시청 전경./광명시[더팩트|광명=김동선 기자] 경기 광명시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4.02.12 07:00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 3월 4일부터 시행
지난해 120개 업체에 138명 취업 성과 제출 서류 간소화로 조기에 마감 예상시흥시는 ‘일자리 은행제’를 3월 4일부터 시행한다. 사진은 일자리 은행제 관계자 회의 모습./시흥
2024.02.12 07:00
부산형 늘봄학교, '학원 뺑뺑이' 대신 돌봄 공백 해법 될까
3월부터 부산지역 모든 초등학교서 전면 시행 전문 인력·시설 확보 난관…서비스 질 우려도부산시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부산 시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전면 시행한다. 정부의
2024.02.12 07:00
[인터뷰] 복아영 천안시의원 "길고양이 보호 조례 총선 후 재추진"
"사람과 사람 사이 갈등 해결하는 조례…누구도 가지 않은 길 내딛는 용기 필요"지난해 ‘길고양이 보호 조례’를 대표발의한 복아영 천안시의원이 올해 총선 이후 조례 재추진 의사를 밝
2024.02.12 05:00
전국 휘발유 가격 상승세 1605.97원…경유 격차는 여전
12일 오전 0시 58분 전국 17개 광역 시·도 휘발유 가격 가운데 서울이 리터당 1693.42원으로 가장 비쌌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더팩트 DB[더팩트 | 최승진
2024.02.12 01:12
[TF설기획] '아육대', 안녕…빈 자리 채운 '골림픽'
'아육대', 부상→인권 논란으로 사실상 폐지 수순…'골림픽'이 이어받아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 골림픽'이 '아육대'의 빈자리를 메꾸고 있다. /SBS[더팩트ㅣ최수
2024.02.12 00:00
[TF설기획] 자객→남장…한복 '찰떡 소화'하는 배우들
홍예지·이하늬, 자객으로 변신 신세경, 남자 한복 입고 복수 꿈꿔배우 홍예지 이하늬 신세경(왼쪽부터)이 사극 속에서 다양한 한복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KBS MBC tvN[더팩
2024.02.12 00:00
설 민심이 선거 분기점?…20대·21대 총선 살펴보니
'야권 분열' 20대 총선, 새누리 우위 보였지만 1당은 민주 21대 민주 180석 압승…코로나 영향 전문가들 "연휴 이후 구도 확정"제22대 총선이 5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2024.02.12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FA 대어(大魚)' 송가인, 주목받는 향후 행보
2019년 3월 포켓돌스튜디오 5년 전속계약 체결 ' 시한 만료' 소속사 "재계약 가능성 긍정 논의", 내부 사정은 전혀 다른 듯송가인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향후 행보 때
2024.02.12 00:00
조선‧최윤종‧최원종 결국 무기형…사형 선고 신중한 이유
27년간 사형 집행하지 않은 '실질적 사형 폐지국' '특별한 사정' 있을 때만 사형 인정한 대법원 판례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사상자를 낸 조선(33)이
2024.02.12 00:00
구멍 뚫린 신상정보 등록…음지 숨는 13만 성범죄자
지난달 기준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 12만7587명 "경찰·법무부·여성가족부 분산…전담 인력 부족도"10일 법무부와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는 12만7
2024.02.12 00:00
[포토기획] 누구나 여는 공동출입문...‘외부 침입에 무방비 노출된 주택’
'25438', '종 1234', 'Pass 4321', '종 0698', '0568', '1130 1103'. 입주민들만 알아야 할 다세대 주택의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인터폰 주변
2024.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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