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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의 청춘<상>] '쉬었음' 너머 '단절'…고립·은둔청년 54만 명
청년 5.2% 고립·은둔 상태 사회적 비용 연간 약 7조 원 개입 신청 1년 만에 240% 폭증 전담기관은 '과부하' 상태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외
2025.10.08 00:00
김민석 총리 "재난 대응과 '냉부해' 방송 출연은 별개…시비 유감"
"대통령의 동시다발 1인 다역은 필연"김민석 국무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TV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출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런 일조차 시비가 되는 것은 안
2025.10.07 18:04
장동혁 "제1야당 대표 고발은 공포정치의 시작"
"국민 삶 보탬 되려면 재난현장에 있었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고발한 더불어민주당의 조치에 대해 '공포정치'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장
2025.10.07 16:41
與, 장동혁 국힘 대표 명예훼손 고발…"48시간 거짓말은 허위 주장"
"국가 위기 상황에 방해만 하면 위헌 정당 해산"더불어민주당이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
2025.10.07 16:02
국힘 "李 대통령, 전산망 마비에도 정치쇼…내로남불의 전형, 위선의 정점"
복구 투입 공무원 극단 선택까지…비판 고조 경기도지사 시절 ‘떡볶이 먹방’ 논란 재소환국민의힘이 국가 전산망 마비 사태 와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두고
2025.10.07 15:07
이준석 "李대통령, 재정 철학 안 바꾸면 프랑스 전철 밟는다"
"복지·감세 동시 추진은 모순"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재정 운영 철학을 비판하며 "프랑스의 오늘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2025.10.07 14:49
이준석 "대통령실 李 예능 칭찬…공감 능력 복구 안 돼" 비판
"李 예능 촬영을 칭찬받아야 할 일이라 해" "공무원 복구 진땀 때 대통령은 냉장고 앞"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칭찬받아야 할 일
2025.10.07 11:27
나경원 "경기도지사 출마? 정중히 사양한다"
"서울서 5선, 경기도민에 대한 예의 아니다"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나경원(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을 듣고 있다. /남윤호
2025.10.07 09:57
[불 켜진 그곳<하>] 연휴는 '딴 나라 이야기'…보좌진은 오늘도 출근 중
국감 준비로 정상 출근하는 보좌진 多 "불안해서 출근 자처"…"일 많아 국감 준비 시간 부족" 피감기관도 무한 대기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가 주어지는 올해 추석에도 국회 의원회
2025.10.07 00:00
우상호 "이재명 정부 57점…시끄럽지 않은 개혁 필요"
6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 출연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6일 KBS 1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를 57점이라고 평가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2025.10.06 15:32
[불 켜진 그곳<중>] 국회 논의도 제자리걸음…"지속적 지원·보호 대책 마련 필요"
비정규직 대다수라 보호받기 어려워 국회 환노위 차원 논의 필요성 "'재난 시기'로 특정한 법 개정 필요"재난 시기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필수노동자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처우와
2025.10.06 00:00
與 "국민의힘, 대통령 허위사실 흑색선전 유감…주진우 고발조치"
"48시간 의혹 억지로 지어낸다고 해서 '진실' 되지 않아"5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즉각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
2025.10.05 15:43
장동혁 "李, '냉부해' 녹화 시인…'48시간 행적' 결국 거짓말"
"국민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 냉장고 속이 아니라 머릿속이 궁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JTBC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와 관련해 결
2025.10.05 14:47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인한 고독사 증가…최근 4년간 2배 급증
최근 5년간 2만3790명 무연고 사망 10명 중 7명, 연고 있어도 '인수 거부·기피'전북 정읍시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가 독거노인 집을 방문한 모습. /정읍시[더팩트ㅣ허주열 기
2025.10.05 12:40
[불 켜진 그곳<상>] 팬데믹 종식과 사라진 '필수노동자' 논의
대부분 높은 업무 강도·열악 근무 환경 21년 필수노동자법 제정됐지만 법에 '재난 발생' 규정돼 논의 진전 無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비대면 활동이 강조되는 상황에서조차 사회의
2025.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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