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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政談<상>] '블랙핑크-김성한 사퇴' 관련 '음모론' 비등..."대통령실은 왜?"
與 지도부, '실언 논란' 김재원 징계 유보적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은 지난달 29일 사퇴의 변에서 "저로 인한 논란이 더 이상 외교와 국정운영에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
2023.04.01 00:00
[주간政談<하>] 하영제 체포안 통과 '시끌시끌'…"상반된 이재명 표정은?"
野 윤재갑, 삭발식 중 정부 입장에…"이미 반쯤 밀었는데" 전주을 재선거 후보들 '진흙탕 싸움'하영제 국민의힘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둔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
2023.04.01 00:00
[부고] 고민정(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시모상
△전영자씨 별세, 조기수·기영·대진·혜정씨 모친상, 고민정(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시모상 = 31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월 2일 오전 7시30분. ☎ 010
2023.03.31 14:33
한일정상회담 후폭풍 尹 지지율 30%까지 추락…올해 최저치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尹 부정 평가 60%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민주당 나란히 33%한국갤럽이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3.03.31 12:28
[비동의강간죄 토론회] 찬성 vs 신중, 공방…류호정 "입법취지 보완하면 어떻나?"
"제도화해야" 찬성론…"시기상조" 신중론 팽팽 상대방 동의 여부 판단 쟁점 두고 이견 갈려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비동의강간죄 도입, 젠더갈등을 넘자!' 토론
2023.03.30 19:14
[비동의강간죄 토론회] 성관계 동의, 입증은 누가? "피의자" vs "검사"
<더팩트>·류호정 공동 주최 '입증책임' 의견차 뚜렷<더팩트>와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30일 비동의강간죄(간음죄)' 입법 논의를 위해 '비동의강간죄 도입,
2023.03.30 16:31
[비동의강간죄 토론회] 무고죄 양산? "막연한 두려움" vs "한 사람이라도 억울하면 안 돼"
<더팩트>·류호정 의원실 공동 주최 토론회 '무고죄' 우려 인식 차이 공유국회에서 '비동의강간죄'에 대한 공론장이 열렸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03.30 15:54
[비동의강간죄 토론회] 법무부, '신중론' 유지...'무고' 벽 넘지 못해
법무부 "동의 유무 판단하기 어려워...억울한 피해자 양산 가능성"<더팩트>와 류호정 정의당 의원실이 공동주최한 '비동의강간죄 도입, 젠더갈등을 넘자!' 토론회에서 법무
2023.03.30 14:40
한 총리 "'양곡관리법', 실패 예정된 길…대통령께 재의 건의"
"지난 정부도 이미 반대하였던 법안…'남는 쌀 강제매수 법'"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에게 재의를 건의하겠다"며 "우리 국민이 쌀을 얼마나
2023.03.29 16:10
[속보] 한덕수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 요구 대통령께 건의"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관련해 "정부는 우리 쌀 산업의 발전과 농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 요구를
2023.03.29 16:03
[속보] 추경호 "숙박비 3만원·휴가비 10만원…600억원 지원"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대 600억 원의 재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추 부총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
2023.03.29 10:36
한덕수 "5월 초, 확진자 격리 의무 기간 7일→5일 단축"
"코로나19 위기 단계 '심각'→'경계' 하향 결정"한덕수 국무총리가 29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및 봄철 안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2023.03.29 10:06
'전광훈 우파 통일' 김재원 "깊이 반성…매사 자중"
'5.18 정신 헌법 수록 반대' 논란 이후 또 사과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9일 최근 미국 강연에서 "전광훈 목사가 우파 진영을 천하 통일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데
2023.03.29 09:13
[취재석] 국회의원 '억대' 세비, 국민 의견 수렴해야
청년 정치인들 "의원, 세비·정수 국민과 논의해야" 납세자·유권자인 국민 의사 반영하는 방향이 상식적국회의원 세비와 의원 정수 선정에 대해 시민 참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정치권에
2023.03.29 00:00
野, '50억 클럽·김건희 여사' 쌍특검 예열, 공조 가능할까
민주당 "'50억 클럽 특검법' 정의당 안으로" 타협안 제안 정의당, 29일 입장 밝힐 듯...30일 패스트트랙 지정시 정국 급랭 더불어민주당이 '3월 마지막 본회의'에서 국회
2023.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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