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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누가 한동훈에게 돌을 던지랴…비열한 흐름에 올라타지 말자"
"대통령과 한동훈을 갈라치기 하려는 아주 묘한 보수 내의 움직임" 지적김영우(오른쪽)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과 한동훈을 갈라치기 하려는 아주 묘한 보수 내의 움직임으로 이런
2024.04.21 12:03
한동훈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공부하고 성찰하겠다"
홍준표, 한동훈 또 저격…"尹도 배신한 사람"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자신의 SNS에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을,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2024.04.21 09:38
[발걸음 vol.2-③] 선거 때마다 반복 '참정권' 제약…이젠 끝내야
고령 유권자 따라 달라지는 지역별 선관위 대책 섬 지역, '사전투표 당일' 선박 운행 못한 경우도초고령화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는 저출생뿐 아니라 수도권 과밀화에 따른 지역
2024.04.21 00:00
민주 "尹, G7정상회의 초청 불발…실용 외교로 전환해야"
"편향적 외교안보정책이 '코리아 리스크' 더욱 키워" "尹, 채 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 꿈조차 꾸지 말라"더불어민주당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이탈리아 G7정상회의 초청 불발과
2024.04.20 16:37
조국 "尹-李 만나게 돼 다행…저와의 만남도 수용하길"
"尹 대통령, 채 상병·김건희 여사 특검법 성실히 답하길"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일 "비록 많이 늦었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게 돼 다행"이라며 "
2024.04.20 15:02
나경원 "딸은 늘 나의 선생님…'당선 확정' 뜨면 선거사무소 가자고"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이 당당한 세상' 강조지난 11일 22대 총선에서 당선 확정된 나경원 서울 동작을 국민의힘 후보(왼쪽)와 딸 김유나 씨. /페이스북[더팩트ㅣ이선영
2024.04.20 14:44
이준석 "尹지지층은 가정주부나 무직…회사에선 다 대통령 욕해"
"尹 스스로 임기 단축 개헌할 가능성 있다" 주장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역대 최저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윤석열 대
2024.04.20 11:02
[발걸음 vol.2-②]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일본…멀어서 포기하는 한국
노년, 장애인 교통 약자 위한 제도 마련 목소리 美·日 모두 유권자 찾아가...21대 국회 공직선거법 개정안 '계류'초고령화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는 저출생뿐 아니라 수도권 과밀
2024.04.20 00:00
[주간政談<하>] '여의도 문법' 어색한 초선들이 온다
비례위성정당 '꼼수 보조금 챙기기 논란' 친명·개딸, 이재명 대표 연임설 띄우기 200회 넘은 '후쿠시마 브리핑'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2024.04.20 00:00
[주간政談<상>] '박절' 떠오른 尹의 비공개 대국민 사과
홍준표, 연일 한동훈 '저격' 한동훈 화환, 국회 앞 도로에 가득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총선 결과 입장을 밝혔다. 메시지
2024.04.20 00:00
[숏팩트] '한동훈 복귀설'에 엇갈리는 여론과 정치권 (영상)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참패 책임론에도 지지층 44.7% "한동훈 당대표 적합" 연일 韓 비판 홍준표 "셀카 찍다 말아먹어"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1일 오전 서
2024.04.20 00:00
정부, 의대증원 조정안 내놨지만…의료계 호응 여부는 '미지수'
2025년 한해 증원분 50~100% 사이에서 자율 조정 허용 의사 수 충당 가능성과 의대생·전공의 돌아올지 여부 불투명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거점
2024.04.19 16:15
韓 총리 "국립대 자율 모집 수용, 갈등 해결 위한 결단"
2025학년도 한해 정원 증원분 50% 이상 100% 범위 내 모집 "의료계 받아들여 주길…의대생과 전공의 하루빨리 돌아와 달라"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
2024.04.19 15:34
[속보] 이주호 "의대증원 조정 따른 입시혼란 우려… 학부모들께 송구"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의대증원 규모를 대학별 자율로 맡겨 입시혼란 우려가 발생한 데 대해 "입시를 총괄하는 교육부 총리로서 학부모님들께 송구하다"고 고개를 숙
2024.04.19 15:25
[속보] 한 총리 "2025학년도 한해 의대별 증원분 50~100% 자율 모집"
"6대 거점대학 총장 의견 수렴…2천명 증원 유지"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증원 관련 특별 브리핑을 열고 "32개 대학 중 희망하는 경우 증원된 인원의 50%
2024.04.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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