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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당대표에 이준석…李대통령 축하 화환도
27일 개혁신당 2차 전당대회서 98.22% 득표율로 선출개혁신당 당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2차
2025.07.27 16:39
강득구 "조국, 죗값 혹독하게 치러…8·15 사면 건의"
"윤석열 탄핵 과정 조국혁신당 기여도 결코 작지 않아"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 전 의원과 그의 가족은 죗값을 이미 혹독하게 치렀다"며 "조 전
2025.07.27 15:53
홍준표 "박근혜 털던 윤석열·한동훈, 업보 못 피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수사 관련한 입장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건희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수사에 관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천 관여 행위를 정
2025.07.27 15:04
박찬대 "내년 호남 지방선거 경선에 선거공영제 도입"
컷오프 제도 혁신 등 담긴 공약 발표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추진했던 혁신 공천 정신을 계승해 경선 선거공영제 도입 등 '호남공천 혁
2025.07.27 14:07
김민석 "유엔군 헌신에 감사…평화 연대 확장해 희생 보답"
해외 참전용사 호명하며 "영웅을 환영한다" "전몰장병·호국영령께 경의, 유가족께 위로"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유엔(UN)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영웅들의 헌신에 감사드리
2025.07.27 11:48
주진우 "싸워야 할 대상은 민주당…계파 전쟁 끝낼 것"
23일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 "분열 멈추고 시너지 낸다면 '젊고 강한 정당'이 될 것"주진우 의원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계파 없는 초선의 정치 신인, 주
2025.07.27 11:44
이진숙 "휴가 신청과 실시는 달라…또 다른 프레임 조작"
재난 상황 이유로 대통령실로부터 휴가 신청 반려 "대의를 위해 목숨 걸어본 사람만 손가락질하라"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휴가 신청이 반려된 것에 관
2025.07.27 10:36
국힘 감사위, 권영세·이양수만 중징계…'반쪽짜리'로 끝난 당무감사
아직 윤리위 최종 판단 남아…권·이 반발에 수위 조절 가능성도 "어정쩡한 당무감사 결과에 논란만 키워" 비판 나와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25일 '김문수-한덕수' 후보 교체 파동
2025.07.27 00:00
'갑질 의혹' 강선우 사퇴…'을(乙)'이 던진 질문
강선우 자진 사퇴에 국회 내 갑질 재조명 "운전석 의자 걷어차" "과태료 대납 요구" 국회 내부 전수조사 요구 확산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2025.07.27 00:00
홍준표 "2021년 경선은 사기…尹 정권 정당성 없다"
홍준표 "경선 당원투표, 종교집단 동원된 조작극" "두 번 사기 경선 당해…보수 진영 대오각성해야"지난 29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에서 탈락한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 여
2025.07.26 18:43
박찬대 "김건희 특검법 다시 발의할 것…끝까지 간다"
수사기한 연장, 특검법 재발 가능성 거론 "황제 조사 요구, 법질서 조롱 행위"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법의 수사기한 연장과 법 재발의 가능성을 거
2025.07.26 16:01
국민의힘 "李 대통령, 답정너 장관 인사" 비판
정동영·안규백·권오을 임명 강행에 반발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엔 '비리 종합세트' 평가최수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대통령의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장관 임명 재가를 비판했
2025.07.26 14:20
'광복절 특사' 앞두고…우원식 국회의장, 조국 특별면회
지난 9일 서울남부교도소 방문 주진우 "국회의장 특별면회는 국민 배반"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수감 중인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를 특별면회한
2025.07.26 13:38
안철수 "증권거래세 올리겠다는 정부, 국민 피 빨아 재정 메우나"
정부 증권거래세 인상 검토 비판 "세금 걷기 앞서 퍼주기부터 멈춰야"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증권거래세 인상 검토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새롬 기자[더팩트|우지수 기자] 안
2025.07.26 11:44
[단독] '이자만 연 4800만원'…최휘영, 10년간 7명에 16억 빌려줘
지인 명목 반복 거래…변제일 없는 차용증도 김재원 "채무 통한 탈법 정황 의심" 최휘영 측 "어려운 지인 돕기 위해"최휘영(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0여 년간
2025.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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