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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尹 대통령에게 단호하게 할 말 있다" 회동 요청
원내 3당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尹 공개회동 제안 22대 총선 조국혁신당 12석 확보로 조국 돌풍 입증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개 회동을 제안했다. 지
2024.04.14 10:37
민주당, '논란의 당선자' 김준혁·양문석 조용히 안고 가나
'막말 논란' 김준혁·'편법 대출' 양문석, 與·시민단체 고발에 곤욕 당 지도부 "상황 지켜봐야"…당내 징계 없을 듯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서 대승을 거둔 이후, 각종 논란으로 정치
2024.04.14 00:00
'셀카→이·조 심판→삼겹살' 참패 부른 한동훈의 실수
정권심판론에 운동권·'이·조' 심판 대응 이재명 향한 계속된 네거티브도 역효과 "셀카 외엔 별다른 전략 없었다" 비판도원톱으로 선거를 이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2024.04.14 00:00
천하람 "尹, 대통령일 그닥 잘하지 않는데…4년 중임 개헌 주인공 되길"
이준석 '3년 발언'에 "임기 단축 시사한 것" "임기 단축 결단 내려야"천하람 개혁신당 비례대표 당선인은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윤석열 대
2024.04.13 16:43
野 "원희룡·김한길·장제원 하마평?…尹, 총선 민심 받아들이는지 의문"
"이번 인사엔 총선 민의 충분히 반영돼야" "인선부터 달라진 모습 보여달라"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차기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후보군으로 언급되는 인물들을 거론하면서
2024.04.13 15:28
[부고] 박정익(메트로신문 정치경제부 차장)씨 본인상
△박정익(메트로신문 정치경제부 차장)씨 본인상 = 13일 오후 1시, 김강희 씨 자녀상, 박준환(다나은 내과의원 원무과장) 씨 형제상, 박선아 씨 동생상, 은평성모병원 1호실, 발
2024.04.13 15:07
"퇴계 이황 성관계 지존" 김준혁, 성균관장 만나 사과
"성균관과 유림 어른들에 누 끼쳐 진심으로 사과"막말 논란에 휩싸였던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국회의원 당선인이 퇴계 이황 선생을 '성관계 지존'이라고 언급했던 것과 관련해
2024.04.13 14:52
[속보] 민주당 "尹 특검 거부시 재앙 같은 국민 저항 맞을 것"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3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부와 여당에 해병대원 순직 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채상병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뉴시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더불어민
2024.04.13 13:42
'4수 끝 당선' 이준석 "전당대회 불출마…지방선거 준비할 것"
당원들에 메일…"새 지도부 꾸릴 수 있도록 관심 부탁" "지선 대비 새 인재 발굴 및 선거전략 수립하겠다"제22대 총선 경기 화성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4.04.13 12:38
'작별 인사' 한동훈 "제가 부족했다…그래도 힘을 내자"
당직자·보좌진에 메시지 "국민 사랑 더 받을 길 찾길 희망…잘 지내세요"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그래도 힘을 내자"는 메시지를 당직자들
2024.04.13 11:06
홍준표 "108석은 명줄만 붙여 놓은 것…다시 일어서자"
"네 탓, 내 탓 아닌 우리 탓…자립·자강의 길로 가야"홍준표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의 참패에 "국민들이 명줄만 붙여 놓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홍준표
2024.04.13 09:45
與 김재섭 "尹, 좋든 싫든 이재명 영수회담 제안 응해야"
"야당 협조·공조 없으면 국정운영 불가능" "김 여사 문제에 반성·성찰 필요"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도봉갑에 당선된 김재섭 당선인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수회담 제안에 윤
2024.04.13 09:24
국무총리 권영세·비서실장에 원희룡 거론... '조직개편 속도 내나'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1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권영세 국민
2024.04.13 08:27
수도권·충청 대패한 국민의힘, '영남당' 한계 못 벗어나나
PK 막판 결집으로 개헌 저지선 사수 영남 쏠림 심화...수도권·중도층 민심과 더 멀어지나총선 당일이던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국민의힘 제22대
2024.04.13 00:00
[주간政談<하>] 총선 수원정 4696표 '무효'…왜 이렇게 많았을까?
스포츠스타·대중가수 22대 국회 '입성' 총선 출구조사 예측 다소 빗나가 에콰도르, 멕시코대사관 진격'이대생 성상납 발언' 등으로 막말 논란을 일으킨 김준혁 수원시 정 더불어민
2024.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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