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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참 "북한군 1명 오늘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
[더팩트 | 문은혜 기자] 합참 "북한군 1명 오늘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mooneh@tf.co.kr
2025.10.19 18:20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20일 공동부검…경찰 등 7명 오늘 출국
부검 종료 후 화장 절차…시신 국내 송환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에 감금과 고문 끝에 숨진 한국인 20대 대학생 A 씨 시신 부검이 20일 실시된다. 사진은 캄보디아 국기. /A
2025.10.19 16:39
경찰청, 20일 캄보디아 경찰과 양자 회담…'협력 강화방안 논의'
코리안데스크 설치 및 경찰 파견 등 논의경찰청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캄보디아 경찰청 차장이 양자 회담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2025.10.19 16:32
경찰, '캄보디아 송환 64명' 오늘 구속영장 등 신병처리 방향 결정
송환된 64명 온라인 사기 등 가담자 체포 시한 48시간 내 신병처리 결정경찰이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등 범죄에 가담했다 국내로 송환된 64명에 대한 신병처리 방향을 19일
2025.10.19 13:43
경찰, '집값 띄우기·전세사기 등' 차단…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내년 3월15일까지 부동산 8대 불법행위 특별단속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내년 3월15일까지 전국 단위의 '부동산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김영봉 기자[더팩
2025.10.19 12:33
경찰, '조민 표창장 가짜 주장' 최성해 동양대 총장 수사
정경심, 최성해 등 8명 증거인멸·모해위증 등 혐의 고소경찰이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의 딸 조민 씨의 표창장이 가짜라고 주장한 최성해 동양대 총장 수사에 착수했다./더팩트DB[
2025.10.19 12:18
캄보디아 구금 64명 송환…경찰 압송 후 본격 수사
송환된 64명 온라인 사기 등 가담자 충남청 45명, 경기북부청 15명 압송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등 범죄에 가담했다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국내로 송환됐다. 사진은 캄보디아
2025.10.18 11:43
[2025 국감] '윤 체포 저지' 경호처 뒤늦게 사과했지만…"역사가 평가"
"국가에 혼란 가져와 죄송" 윤 '총기 소지' 지시 부인 '가짜 출근' 의혹엔 "기만 대형"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과
2025.10.17 21:23
[2025 국감] 경찰, 캄보디아 범죄 대응 미흡 인정…뒤늦게 "수사 검토" (종합)
여야, 캄보디아 사태 부실 대응 질타 윤 정부 때 경찰 외사인력 감축도 도마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캄보디아 범죄 피해자에 대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도
2025.10.17 19:49
[2025 국감] 경찰, 사망 양평 공무원 '강압수사' 논란 수사 착수
고발장 접수돼 서울 종로경찰서 배당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절차에 따라 수사"경찰이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은 후 사망한 '양평 공무원 사건
2025.10.17 17:11
[2025 국감] 이진숙 체포 공방…경찰청장 대행 "법과 원칙에 따라"
"6차례 출석 불응…법원 영장 발부" 야 "기획 체포" vs 여 "정당한 체포"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가공무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체
2025.10.17 16:09
[2025 국감] 경찰 외사인력 부족 도마…"윤 정부 때 1000명 감축"
경찰청장 대행 "조직 개편 필요하면 추진할 것" "국제범죄 유인 사이트 모니터링에 100여명 투입"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외사국 폐지에 따른 인력 부족으로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납치·
2025.10.17 15:08
[2025 국감] 경찰청장 대행 "캄보디아 납치·감금에 가용 자원 총동원"
국가수사본부장 현지 파견 캄보디아 경찰과 양자 회담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7일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 대상 취업사기·감금 범죄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
2025.10.17 10:30
[2025 국감] 미제사건 463만건 넘어…60%는 '10년 이상'
서울청 100만건으로 최다…경기남부·부산 순 한병도 의원 "미제사건의 진실 규명돼야"경찰이 피의자를 특정하지 못해 해결하지 못한 미제사건이 463만건 넘게 누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10.17 10:29
경찰, 캄보디아 구금 2명 추가 송환…59명 남아
63명 중 4명 송환 완료경찰청은 17일 오전 캄보디아 이민청에 구금된 한국인 2명이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캄보디아 국기. /AP.뉴시스[더팩트ㅣ김영봉 기자]
2025.10.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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