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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자필 사과문 "BTS 이름에 누 끼쳐...비판 질책 달게 받겠다"
음주 상태에서 전동 스쿠터를 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31)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재차 사과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2024.08.25 22:20
서울 구로구 식당서 흉기 살인한 50대 체포
피해자 가슴 다쳐 병원 이송됐지만 사망서울 구로구의 식당에서 흉기로 남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뉴시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 구로구의 식당에
2024.08.25 11:42
'삼시세끼' 이주형 PD, 야근 후 퇴근길 교통사고 사망
12월 첫 아이 출산 예정에 안타까움 더해인기 예능 '삼시세끼 고창편', '신서유기' 등 연출에 참여한 이주형 PD(35)가 퇴근길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주형 PD 블로그 갈무
2024.08.25 11:13
'음주운전' BTS 슈가, 3시간 만 귀가…"너무 크게 반성하고 후회"
음주운전 이후 17일 만 경찰 출석 조사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죄송"전동 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31·본명 민윤기)가 23일 오후
2024.08.23 23:10
'음주운전' BTS 슈가, 경찰 조사… "실망 안겨드린 점 반성"
음주운전 이후 17일 만 경찰 출석 "많은 분들께 죄송…성실히 조사 임하겠다"전동 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31·민윤기)가 23일 오후 서울
2024.08.23 20:25
'법카 유용 의혹' 이진숙 고발 시민단체 조사…"방통위원장 부적격"
서울 수서경찰서는 23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와 신태섭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공동대표,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을 불러
2024.08.23 20:04
[속보] '음주운전' BTS 슈가, 경찰 출석…"실망 안겨드려 죄송"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만취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운전해 입건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31·본명 민윤기)가 23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윤
2024.08.23 19:50
'36주 낙태 영상' 의료진 4명 추가 입건…살인방조 혐의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최근 마취과 전문의 1명과 간호조무사 등 보조의료진 3명, 총 4명을 살인방조 혐의로 입건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4월11일 서울
2024.08.23 16:02
'서울역 흉기난동 예고' 30대, 1심 징역 10개월
재판부 "누범 기간에 범행 저질러"서울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겠다는 내용의 예고 글을 작성해 구속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08.23 11:40
'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불구속 기소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6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래퍼 식케이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마약을 투약한 뒤 자수한 래퍼 식케이(본
2024.08.23 10:31
'마약 투약·판매' 조폭 출신 유튜버 송치…"죄송하다"
집단 성관계 의혹은 부인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오전 유튜버이자 BJ인 30대 남성 김모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조소현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2024.08.23 09:22
JMS 고발 다큐 PD 송치 논란…"불기소 전례" vs "개인 인권 침해"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검에 송치 경찰 "위법성 조각사유 해당 안돼" PD "다른 사건서 이미 공익성 인정"서울서부지검은 2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2024.08.23 00:00
'코인 의혹' 김남국 첫 검찰 출석…의혹 1년 3개월 만에
'의혹 제기' 장예찬은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이 일었던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검찰에 출석해 첫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의원이 지난해 9
2024.08.22 19:20
'BBQ 불법접속' 박현종 전 bhc 회장 항소심도 집행유예
서울동부지법 1-1형사부(장찬 부장판사)는 22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회장에게 1심과 같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2024.08.22 18:18
'분신 사망' 택시기사 폭행한 회사 대표 2심도 실형
임금 체불에 항의하고 완전월급제 도입을 주장하다 분신 사망한 고 방영환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운수회사 대표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월27
2024.08.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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