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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한국진보연대 압수수색
경찰청 안보사수국은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한국진보연대를 압
2024.10.30 16:14
'미공개 정보 주식매입' 의혹 LG家 구연경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입한 의혹을 받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맏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2024.10.30 14:07
딥페이크 성범죄 506명 검거…촉법소년 78명
경찰관 3명 특진30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전국에서 딥페이크 성범죄로 경철에 검거된 인원은 총 506명으로 집계됐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올해 여성의
2024.10.30 14:06
"재시험" vs "개인 일탈"…연세대 논술 유출 법적 공방
시험 효력 정지 가처분 첫 심문 재판부, 내달 15일 전까지 결정'연세대 수시모집 논술 문제 유출 의혹' 관련 수험생과 학부모 측 집단 소송 대리인인 김정선 변호사가 29일 서울
2024.10.29 21:15
"2억원 빌리고 안 갚아"…LG家 맏사위 윤관, 사기 혐의 피소
경찰, 지난 14일 고소장 접수 "관련자들 순차적으로 조사"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4일 삼부토건 창업주인 고(故) 조정구 회장의 손자 조창연 씨가 윤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2024.10.29 16:07
가족여행인 척…필리핀서 마약 30만명분 들여온 일당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서울 강남경찰서는 A(33) 씨 등 4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2024.10.29 14:53
'전공의 행동지침' 증거은닉 혐의 메디스태프 2명 송치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메디스태프 임직원 2명을 증거은닉 혐의로 송치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의사·의대생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임직원
2024.10.28 18:43
경찰, 문다혜 음주운전·불법숙박 수사 속도…위험운전치상 혐의도 검토
'불법 숙박' 다혜 씨 오피스텔 CCTV 확보 택시기사 합의에도 한의원 압수수색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41) 씨의 음주운전은 물론, 불법 숙박업 의혹 수사에 박차를 가
2024.10.28 15:25
경찰 "'36주 낙태' 태아 출생 후 방치…명백한 살인"
병원장·집도의 구속영장 재신청 검토 추가 태아 화장 의뢰 의혹도 조사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유튜버 A 씨의 낙태 수술을 진행한 병원장 윤모 씨와 실제 수술을
2024.10.28 15:14
경찰, '尹 입당' 주장 명태균 명예훼손 고발건 수사 착수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배당경찰이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입당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명태균 씨 사건 수사에 착수
2024.10.28 14:40
'허위 재산신고' 김남국, 혐의 부인…"검찰 기소 위법"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사건 첫 공판 "검찰 기습 기소로 방어권 행사 못해"가상자산 투자로 거액의 수익을 올린 사실을 숨기기 위해 국회의원 재산신고를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불구속
2024.10.28 14:34
경찰, 문다혜 음주사고 피해자 치료 한의원 압수수색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3일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41) 씨가 낸 음주운전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피해 차량 운전자가 치료받은 한의원을 압수수색했
2024.10.25 20:57
"미공개 정보로 주식 매입"…LG家 구연경·윤관 부부 고발 당해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맏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입한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사진은 서울
2024.10.25 15:06
소화기로 국회 유리문 부순 60대 긴급체포
소화기로 국회의사당 본관 유리문을 파손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관계자들이 파손된 출입문을 살피고 있는 모습. /뉴시스[더팩
2024.10.25 15:00
'21억 사기' 노소영 관장 전 비서 징역 5년
"죄질, 수법 대단히 불량"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개인 자금 21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비서가 25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2024.10.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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