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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 하수관 전수조사…"국비 지원 절실"
지반침하 원인 1위 '노후 하수관' 서울만 지원 제외 "역차별 해소 시급"서울시가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
2025.08.13 11:15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김의겸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법원, 10억 원 중 총 8000만 원 인정국민의힘 최종 후보에 탈락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열린 선거 캠프 해단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이
2025.08.13 10:54
'건진 공천청탁 의혹' 박창욱 도의원 특검 출석…"돈 준 적 없다"
13일 오전 참고인 조사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전성배(사진) 씨의 공천개입 및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 국민의힘 소속 박창욱 경북도의원을
2025.08.13 10:53
서울 집중호우로 하천 29곳 통제…증산교 하부도로는 통행 재개
서울 동북·서남·서북권, 오전 6시30분 호우주의보 발령13일 새벽부터 서울에 내린 비로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정소양
2025.08.13 10:50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사업 착공…2029년 상반기 개통
삼성교 북단~동남로삼거리, 총 연장 4.9㎞탄측동측도로확장공사1구간 조감도./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는 13일 송파구 문정동 숯내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탄천변 동측도로
2025.08.13 10:30
인권위원장 "일본 정부, 위안부 피해자 손해배상 해야"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일
2025.08.13 10:24
김동혁 "박정훈 수사 윤 지시 아냐"…조태용 "진실대로 진술"
채상병특검 피의자 신분 출석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왼쪽)과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채상병특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김해인 기자[더팩트 | 김해인
2025.08.13 10:11
경찰, 양현석·지드래곤 저작권법 위반 혐의 수사
YG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서울 마포경찰서는 13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가수 지드래곤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김형준 기자]
2025.08.13 10:02
[단독] 군검찰,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서 '쪼개기 작성' 정황
PC 등에 여러 명 '분업' 작성한 흔적 13일 오후 염보현 군검사 피의자 조사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조사 당시 수사외압을 폭로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7월 16일 오
2025.08.13 09:30
김건희특검,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21그램 등 압수수색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 관저 이전 의혹 관련 첫 강제수사김 여사 연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의혹 관련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2025.08.13 09:20
'충칭의 약속' 지킨 오세훈…독립유공자 후손 19명 서울 초청
독립 유공자 후손 엿새간 광복 80주년 행사 참여9일 노들섬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외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5.08.13 09:20
[단독] '건진법사 공천 청탁 의혹' 박창욱 경북도의원 특검 출석
김건희특검, 13일 오전 10시 참고인 신분 조사국민의힘 소속 박창욱 경북도의원이 오는 13일 '건진법사' 전성배(사진) 씨의 공천개입 및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 김건희 여사 연루
2025.08.13 06:00
"더 많은 집, 더 빠르게" 오세훈, 주택공급 속도전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주택공급 전략·성과 시민 공유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축사하고있다
2025.08.13 06:00
특검 출범 42일 만에 김건희 구속…전격 승부수 통했다
집사게이트 등 각종 의혹 수사 급물살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08.13 06:00
윤석열 이어 김건희도 구속…헌정사 최초 '오명'
법원 "증거 인멸할 염려"…특검 출범 42일 만에 이날 영장실질심사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해 온 한문혁 부장검사 등 8명이 참석해 김 여사의 구속 필요성을 설명했다고
2025.08.1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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