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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韓日 연대의 섬, 소록도'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
탐사부문 우수상 수상작 선정...오는 25일 시상식2024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더팩트>의 '韓日 연대의 섬, 소록도' 기획 연재가 탐사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 도쿠다
2024.07.11 11:30
[속보] 의사커뮤니티에 복귀 전공의 또 비방글…복지부, 수사의뢰
복귀 전공의를 비방하는 글이 의사 커뮤니티에 게시돼 복지부가 수사의뢰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보건복지부는 전날 복귀 전공의의 특정 정보를 의사 커뮤니티에 공개하는
2024.07.11 11:17
내달부터 2자녀 이상 가구는 남산 혼잡통행료 '면제'
막내 나이 18세 미만…사전등록하면 자동 면제내달부터 2자녀 이상 가구의 차량은 남산터널 혼잡통행료가 면제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내달부터 2자녀 이상 가구의 차
2024.07.11 11:15
8호선 별내선, 내달 10일 개통…영업시운전 마무리
암사~별내역 12.9㎞, 6개역…잠실~별내 27분만에 이동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구간 별내선이 내달 10일 정식 개통한다. 연장구간 및 8호선 전체 노선도.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2024.07.11 11:15
서울 강남북 재산세 격차 18배…강남3구가 30%
올해 7월분 재산세 고지서 발송…강남구 3867억·강북구 210억서울 강남과 강북의 재산세 부과액이 최대 18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
2024.07.11 11:15
'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회장 징역 6개월 확정
1심 징역형 집행유예→2심 징역형 "신고 의무 있으나 신고하지 않아"지난 2017년 남대서양에서 침몰해 22명의 실종자를 낳은 스테라데이지호 사고의 책임자들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2024.07.11 10:51
'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 이경우·황대한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우, 황대한, 연지호./남윤호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
2024.07.11 10:44
'광화문 태극기' 논란에 한발 물러선 오세훈 "의견 수렴"
시 홈페이지 등에 의견 창구…형태·높이 등 모든 가능성 열어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대형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는 국가상징공간 조성을 두고 논란이 일자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다. 국
2024.07.11 10:30
[의대증원 파장] "의대생 96% 내년 국시 거부"…전공의 대표 "나도 안 돌아가"
의대협 설문 조사 발표…국가시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제출 거부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의사 국가시험 응시 예정자인 전국 40개 의과대학 본과 4학년 3015명
2024.07.11 10:28
정부, 메이슨캐피탈 '438억 배상' 취소소송 제기
"한미 FTA 관할 인정 요건 잘못 해석…"메이슨 청구인 자격 없어"한국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메이슨 캐피탈과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일부 패소한 것과 관련해 중재 판정에
2024.07.11 10:20
기록적 폭우에 인명피해 늘어나…6명 사망·1명 실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해제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인명피해가 이어졌다. 6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의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보행신호를
2024.07.11 10:16
"월 50만원 청년수당 대학생까지 확대…신청에서 선발로"
서울연구원, 정책 개선 제안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증가하며 시대 변화와 청년들의 욕구 등을 반영해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을 개선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팩트 DB[더팩
2024.07.11 00:00
너도 나도 급발진 불안…시청역 사고에 페달 블랙박스 '불티'
페달 블랙박스 주문량 급증 "결백 입증할 중요 증거될 수도"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돌진 사고 이후 '페달 블랙박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차량 결함에 따른 급발진 여부를 규명할 수
2024.07.11 00:00
[요줌사람] '급발진? 침수차?' 임기상이 말하는 '차의 모든 것' (영상)
<더팩트>와 만난 자동차시민연합 대표[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자동차, 교통 분야에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20대에 자동차 정비업을 시작으로 30년 이상 건강
2024.07.11 00:00
박수홍 "돈 위해 혈육도 마녀사냥…엄벌해달라"
횡령배임 친형 부부 2심에 증인 출석 세무사 자금 보고서 추가 증거 제출방송인 박수홍이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는 친형 부부의 항소심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박헌우 기자[더팩
2024.07.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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