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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골드만삭스·노무라 출신 여성 준법감시인 선임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유정 부문장을 준법감시인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덕인 기자"보다 강화된 AML·내부통제 체제 구축해 신뢰받는 대표 거래소로 발돋
2021.08.25 10:10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아들, 골프선수 리디아 고와 교제설
골프 선수 리디아 고와 현대카드 부회장 아들의 교제설이 불거졌다. 사진은 지난 2019년 9월 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가 인천 운서구
2021.08.24 17:13
대출길 다 막히나…은행 이어 보험사도 옥죄기 나서
24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전일 회원사들과 가계부채 대책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더팩트 DB신용대출 한도 연소득 이내로 축
2021.08.24 16:43
NH저축은행,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에 앞장서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는 이달 실시한 부서장 회의에서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초우량 저축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NH저축은행 제공최광수 대표 "고객이 믿고 찾는 초우
2021.08.24 16:19
씨티은행 소비자금융 출구전략 결정 9월로 연기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이사회에서 소비자금융 부문 출구전략 논의를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으나 이 결정을 또 미뤘다. /더팩트 DB"추후 이사회 일정
2021.08.24 15:19
옥죄니 더 부푼다? 2분기 가계빚 1800조 돌파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분기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805조9000억 원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팩트 DB공모주 열풍에 신용대출
2021.08.24 14:07
은행권, 상반기 민원 감소했지만…'리딩뱅크' 경쟁 신한·국민銀 최다
은행연합회 소비자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은행 18곳의 접수된 민원은 573건으로, 전년 동기(851건) 대비 1.55% 감소했다. /더팩트 DB올해 2분기 국내 은행 민원
2021.08.24 13:01
신한카드, 車금융 키운다…마이카 전면 개편
신한카드는 자동차금융 종합 플랫폼 '신한 마이카(My Car)'를 전면 리뉴얼해 '내차고 i(아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카드 제공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으로
2021.08.24 11:06
카드업계 주류 된 PLCC…부작용은 휴면카드?
2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8개 전업 카드사와 11개 겸영카드사의 휴면 신용카드수는 올해 2분기 기준 1206만7000장으로 집계됐다. /더팩트 DB2분기 기준 전체 휴면 신용카
2021.08.24 00:00
교보생명, 교보문고에 1500억 출자 나서
교보생명은 지난 17일 열린 이사회에서 교보문고에 1500억 원을 유상증자키로 결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황원영 기자] 교보생명이 자회사인 교보문고에 1500
2021.08.23 16:58
하나은행, ESG 경영 확산 위한 '적도원칙' 가입
하나은행이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 제공대형 프로젝트 금융 취급 시 환경·사회리스크 관리 위한 적도원칙 공식 적용[더
2021.08.23 16:41
금융위 "농협은행 등 제외하고 대출 중단 확산 가능성 낮다"
일부 금융기관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대출을 중단하고 나선 것에 대해, 금융당국은 "다른 금융회사들에까지 대출 취급중단이 확산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다른
2021.08.23 15:16
카카오페이 P2P금융 서비스 종료…기존 은행에 '긍정적' 영향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이른 시일 내 온라인투자연계(P2P)금융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다. /더팩트 DB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 우려[더팩트│황원영 기자] 카카오페이가 온
2021.08.23 15:15
존폐 기로에 선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 '나홀로' 독주 심화하나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는 지난 20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접수를 했다고 밝힌 가운데 업계 후발주자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2021.08.23 13:19
'먹튀 논란' 머지포인트 사태…전자금융법으로도 못 막는다?
머지포인트 사태와 관련 소비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식당에 머지포인트 사용 불가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 /뉴시스전금법은 등록업체 대
2021.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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