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 출마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3일 오후 10시 42분 기준 개표율은 47.56%를 기록 중이다. 박 후보는 65.9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4.02%를 얻은 김종회 무소속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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