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일반이적죄' 여인형 징역 20년·김용대 5년 구형
  • 장우성 기자
  • 입력: 2026.04.10 16:43 / 수정: 2026.04.10 16:43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의 일반이적죄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각각 징역 20년,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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