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27~2031학년도 의대 3342명 증원···내년 490명
  • 이준영 기자
  • 입력: 2026.02.10 17:06 / 수정: 2026.02.10 17:08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연평균 668명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 1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뉴시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연평균 668명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 1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뉴시스

[더팩트ㅣ이준영 기자]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총 3342명, 연평균 668명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는 490명을 증원한다. 이들은 모두 지역에서 10년간 복무하는 지역의사제를 적용한다.


lovehop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