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운데)가 지난달 28일 선관위 특검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검증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장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설상미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4일 오전 사전투표지 발급기 제작 및 소모품 구매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관위 선거기반과, 관련 업체 사무실·공장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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