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00억 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증거 인멸 우려"
  • 정예은 기자
  • 입력: 2026.08.03 21:50 / 수정: 2026.08.03 21:52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 | 정예은 기자]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후 9시45분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의 구속영장을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발부했다.

ye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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