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관저 의혹' 김대기·윤재순·김오진 구속영장
  • 장우성 기자
  • 입력: 2026.05.19 15:19 / 수정: 2026.05.19 15:19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당시 예산 불법 전용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lesli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