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검, '부당한 자백 요구' 박상용 징계 청구
- 장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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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5.12 18:59 / 수정: 2026.05.12 18:59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이른바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한 자신의 징계 여부를 논의하는 대검찰청 감찰위원회 회의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부당하게 변호인을 통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자백을 요구한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를 청구했다고 12일 밝혔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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