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614명…600명대 이어져
입력: 2021.04.11 09:37 / 수정: 2021.04.11 09:42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4명이라고 밝혔다. /임세준 기자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4명이라고 밝혔다. /임세준 기자

국내발생 594명, 해외유입 20명…확진자 속출

[더팩트|원세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4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614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는 10만 955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594명,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11명, 경기 182명, 인천 16명으로 수도권이 409명이었다.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73명→477(당초 478명에서 정정)명→668명→700명→671명→677→614명을 나타냈다.

10일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내달 2일까지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동시에 수도권과 부산 등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 영업금지를 뜻하는 집합금지 조치를 내렸다.

wsen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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