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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 스페인, 포르투갈 꺾고 8강 진출
포르투갈 상대로 1-0 승스페인 선수들이 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포르투갈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2026.07.07 06:16
‘채용 대행사’ 된 전강위, 감독 선임보다 월드컵 실패 분석이 먼저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홍명보호 참사 지켜본 현영민 위원장…새 감독 찾기 전 책임 있는 설명부터 9월 아시안게임 '3콤보 참사' 예방 점검도 필요현영민 위원장(맨 오른쪽)이 이끄는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2026.07.07 00:00
호나우두, "노르웨이 승리 자격 있어"…안첼로티 정면 비판
비니시우스도 책임…"제 몫 못했다"브라질의 레전드 스트라이커 호나우두 나자리우가 월드컵 16강 탈락 직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국가대표 감독과 주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2026.07.06 21:12
美 8강행 '먹구름'…핵심 공격수 발로건, 16강 출장 불투명
UEFA, FIFA 발로건 징계 해제 정면 비판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미국과 보스니아의 월드컵 32강전 경기 중 보스니아
2026.07.06 19:57
멕시코 축구 세대교체…아기레 감독, 16강 패배 후 사임
마르케스 시대 개막…아기레 감독 격려 메시지 보내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왼쪽)이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2026.07.06 19:15
호날두 '라스트 댄스'…역대 전적 '팽팽' 라이벌 스페인 넘을까
역대 전적 10경기, 2승 6무 2패 '백중세'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리는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
2026.07.06 18:16
'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개최국 멕시코 격파…진땀 승부 끝 8강행
픽퍼드 연이은 선방·수비진 투혼 승리 완성 8강 상대 '멀티골' 홀란 소속 노르웨이 맞대결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꺾고
2026.07.06 18:10
벨기에, 96년간 미국에 무패…'돌아온 발로건'은 악재일까
내일 벨기에-미국 16강전벨기에의 유리 틸레만스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팀의 세
2026.07.06 17:02
"시작도 대단원도 뉴저지"…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은퇴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16년 국가대표 마침표브라질의 네이마르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06 16:54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명화'를 망친 '낙서', 이런 축구는 보고 싶지 않다
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 0-1 프랑스 파라과이 비신사적 플레이...승리는 기록에 남지만 존중은 역사에 남는다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격돌한
2026.07.06 15:22
'월드컵 라스트 댄스' 선언한 호날두…"스페인전 끝 아니길"
통산 6번째 월드컵…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득점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페인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2026.07.06 14:25
레드카드 번복에 벨기에 '발칵'…미국 발로건 16강 출전 논란
트럼프, FIFA에 판정 재검토 요청 의혹 벨기에 축구협회, 공정성 놓고 강력 반발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32강전 미
2026.07.06 14:16
잉글랜드, 개최국 멕시코에 3-2 승리…8강 진출
벨링엄 전반 멀티골·케인 PK 결승골멕시코와 잉글랜드의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의 자렐 콴사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고 있다. /AP.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
2026.07.06 12:31
"깊은 실망 안겨드려"…정몽규, 13년 만에 축협회장 사퇴
마지막 임원회의 후 사임서 제출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을 두고 국민적 분노가 커진 가운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사임서를 제
2026.07.06 12:20
'영원한 우승후보' 무너뜨린 홀란…노르웨이 첫 8강 진출 견인
홀란, 대회 7호골…메시·음바페와 득점 공동 선두 노르웨이, 28년만 본선 진출…2-1 브라질 꺾고 8강행'바이킹 군단' 노르웨이가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가운데 '괴물
2026.07.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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