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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서 '장경태 성비위 의혹' 설전…"당장 나가라" vs "허위·조작 보도"
신동욱 "부끄러운 줄 알아야"…박은정엔 "성추행 전문당" 직격 장경태 "TV조선서 쫓겨난 신동욱, 법사위에서 허위·조작 발언"여성 비서관 성추행 혐의로 고소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2025.12.03 14:44
與 "문진석·김남국 인사청탁 논란, 부적절하다는 데 이견 없어"
문진석·김남국 '인사 추천' 문자,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인사 청탁성' 메시지를
2025.12.03 13:48
"내란 청산 완수" vs "의회 폭거 탓"…계엄 1주기에도 '분열' 여전
정청래, 尹·국힘에 맹공…장동혁, 민주에 계엄 책임 전가 李 대통령 "통합 악용해선 안 돼"…계엄 청산 거듭 강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3
2025.12.03 13:36
국힘, 인사 청탁 의혹에 "김현지가 '청와대 상왕' 입증…특검 필요"
"김현지가 인사 좌지우지…명백한 청탁·직권 남용" "대통령실 인사시스템이 사유화 구조로 기울어져"국민의힘은 3일 논평에서 대통령실과 여당 원내지도부 간 인사 청탁 논란에 대해 "
2025.12.03 12:34
우원식 "계엄 1년은 혼란의 터널…재발 방지 위한 개헌 필요"
"민주주의 취약성·회복력 깨달아" "개헌 성사가 국민 통합 이루는 길"우원식 국회의장이 12·3 비상계엄 후 1년을 혼란의 터널에 비유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개헌이 필요하다고 말
2025.12.03 11:52
계엄 사과 두고 엇갈린 野 투톱…"의회 폭거 맞선 계엄" "책임감 통감"
미묘한 의견차 감지 장동혁 "어둠의 1년 지나 내란몰이 막 내려" 송언석 "모두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계엄 1주년 관
2025.12.03 11:40
이준석, 추경호 영장 기각에 "원하는 판결 협박하는 지록위마"
"원하는 판결 내리라는 협박"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표의 구속영장 기각을 둘러싼 정치적 공세를 '지록위마'에 빗대 표현했다.
2025.12.03 11:06
정청래, 추경호 영장 기각에 "내란 청산 방해하는 사법 쿠데타"
"역사는 尹 정권과 조희대 사법부 '한통속' 기록할 것" "국힘, 내란에 반성·사과 없어…국민이 준엄 심판할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2025.12.03 10:28
조국혁신당 "폭군 尹 계엄 선포 1년…내란 세력 청산 남아"
"尹 선고 민주주의 분기점" "위헌정당 국힘 해산시킬 것"조국혁신당이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주주의 회복을 축하하는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내란 세력에 대한 청산이
2025.12.03 09:41
장동혁 "의회폭거 맞선 계엄…제대로 싸우지 못한 책임 통감"
"李정권의 나라 해체 시도를 함께 막아내야" "분연히 일어나 지선에서 李정권 심판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추경호 의원 구속
2025.12.03 09:36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국회 통과…5년 만에 법정시한 준수
수정안, 찬 248명·반 8명·기권 6명으로 의결 예산부수법안 법인세법·교육세법 등도 통과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통과되고 있다. /
2025.12.03 01:08
[비상계엄 1년] 국회 '계엄 통제권 강화' 개헌 논의 어디로
與 "통제권한 더 필요" 野 "해제 효력 발휘됐는데"…논의 지지부진 "국무회의 계엄 의결 의무화 먼저" 의견도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국회의 계엄 통제권 강화를 포함
2025.12.03 00:00
5년 만에 예산안 법정시한 준수…與, 정부 핵심 예산 지키며 '판정승'
與, 지역사랑상품권·국민성장펀드 예산 '완전 방어' 野, 협상 카드 부재…대통령실 특활비 삭감도 무산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통과되고
2025.12.03 00:00
[속보] '728조'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국회는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본회의를 열어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했다.shincombi@tf.co.kr
2025.12.02 23:42
추경호 영장심사 진행 중…조국혁신당 "법원 양심 지켜볼 것"
"불구속은 내란 편향 증명" 이르면 이날 밤 결과 추경호 "공정 판단 기대"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결의안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2025.12.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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