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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북러, 글로벌 안보 심각한 우려"…기시다와 美서 정상회담
기시다 "미국 대서양과 인도·태평양의 안보는 불가분한 관계"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5주년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윌러드 인터
2024.07.11 07:53
尹 대통령, 독일·캐나다·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안보·글로벌 현안 논의
尹, 정상들과 북·러 군사협력 대응 협력 강화 등 협의윤석열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1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5주년 정상회의가 개최된 미국 워
2024.07.11 07:45
대통령실 "尹 부부, 구명로비와 무관…심히 유감"
"허위 사실 유포, 강력히 대응할 방침" 野 박찬대 "스모킹 건" 與 권성동 "구명로비 발언은 허세"대통령실은 10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로비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2024.07.10 16:24
김건희 여사 "이승만 대통령의 잊혀진 위업 재조명되길"
金 여사, 이승만 대통령 설립한 독립운동 산실 한인기독교회 방문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한인기독교회를 방문, 이제호 담임목사의 방문 감사 기도
2024.07.10 15:39
[속보] 대통령실 "임성근 구명 'VIP에게 얘기', 대통령 부부와 무관"
대통령실은 10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련자 이모 씨가 'VIP에게 내가 얘기하겠다'며 임성근(오른쪽)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에 나섰다는 일부 의혹 보도와 관련해,
2024.07.10 15:14
尹 "북핵 고도화 한반도와 역내 안보 해쳐…인태사령부 역할 막중"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 위한 인태사령부 역할 강조 美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파파로 사령관에 보국훈장 통일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각)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에서
2024.07.10 07:57
尹 대통령 "우크라이나 전쟁 조속히 끝내는 데 힘 보태겠다"
"한미 동맹 내실 있게 발전시켜 동포 여러분께 힘 보태겠다"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호놀룰루=뉴시스[더팩
2024.07.09 18:30
尹 대통령, '채해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취임 후 15번째
"실체적 진실 밝혀져…野 일방적 해병 특검법 이제 철회되어야" 공은 다시 국회로…여당 내 계파갈등·순직 1주기 등 변수윤석열 대통령이 9일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한 재의 요구권
2024.07.09 14:48
尹 대통령 부부, 태평양국립묘지 방문 헌화
美 참전용사들 추모하고 6‧25 참전용사들에 감사 표명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국립 태평양 기념묘지에 헌화하고 있다. /호놀룰루=뉴시스[더팩
2024.07.09 14:23
[속보] 尹대통령, '채해병특검법' 재의요구안 재가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채해병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지난 5월 21일에 이은 채해병 특검법에 대한 두 번째이나 취임 후 15번째
2024.07.09 13:43
尹 "집중호우 피해 대비에 만전...순방 중 국정 공백 없도록"
8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 NATO 정상회의 참석차 이날 출국윤석열 대통령은 8일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만큼 집중호우 등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임
2024.07.08 16:44
대통령실 "채상병특검 재의 요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공수처, 조속히 수사 마무리해 사실관계 밝혀야" 김건희 여사 메시지 논란엔 "더는 언급하지 않겠다"대통령실은 8일'채 상병 특검법'과 관련해 "재의 요구를 결정하는 데 그렇게
2024.07.08 16:01
[속보] 대통령실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 결정 오래 걸리지 않을 것"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대통령실은 8일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를 결정하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uba20@tf.co.kr
2024.07.08 15:40
尹 "한·러 관계, 오롯이 러시아 태도에 달렸다"
"러시아, 남·북한 중 어디가 중요한 존재인지 잘 판단해야"윤석열 대통령은 "러시아 측이 결국 자신에게 남·북한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인지 잘 판단하기 바란다"고
2024.07.08 15:34
[속보] 대통령실, '김여사 문자 논란'에 "전당대회 개입 안 해…끌어들이지 말라"
대통령실 처음으로 입장 밝혀대통령실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 과정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은 지난 2일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체인지 5분 비전발표회에 나선
2024.07.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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