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청와대
靑,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에 "헌법 위배 인식 유감"
"국민에 선출된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하는 것" 조희대, 靑 재제청 요청 25일 만에 거부 입장청와대는 22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 거부에 대해 "대한민국 헌
2026.09.22 13:59
[속보] 靑 "대법관 재제청 거부 유감"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청와대 "대법관 재체청 거부 유감"cuba20@tf.co.kr
2026.09.22 13:13
李 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에 임명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2026.09.22 08:32
李 대통령, 뉴욕 도착…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
유엔 사무총장 면담…미국·호주 정상과 별도 접촉유엔(UN)총회 및 멕시코 출장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JFK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2026.09.22 07:20
李 대통령, 유엔총회·멕시코 순방길…서울공항서 출국
UN총회 기조연설…트럼프 등과 별도 접촉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유엔(UN)총회 및 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2026.09.21 17:55
李 대통령 "더 깊이 고민하고 더 낮은 자세로 국정 다듬겠다"
21일 제47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강훈식 사의 표명에 "아직 결정 못 해" "격한 변화 심경 이해…상대도 고려해야"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7차 수석보
2026.09.21 15:09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책임론' 속 사의…지지율 반전 계기 될까
21일 李 대통령에 사의 표명 용혜인·김승원 논란에 지지율 추락·인사검증 지적 쏟아져 논란의 후보 이어 인사책임자까지 사의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강 실장이
2026.09.21 14:15
[속보] 靑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청와대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cuba20@tf.co.kr
2026.09.21 13:05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순방길…"트럼프 등과 별도 접촉"
위성락 안보실장 브리핑 UN총회 기조연설·사무총장 면담 16년 만 멕시코 국빈방문…"투자·공급망 실질협력 강화"이재명 대통령은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2026.09.21 10:50
[속보]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
이재명 대통령은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UN) 총회 참석 및 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 오후 프랑스 국빈 방문 일
2026.09.21 10:32
李 대통령 지지율 10주 만에 반등…1%p 오른 34.8%
리얼미터 여론조사 20대 5.4%p·30대 2.8%p↑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10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2026.09.21 09:49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점검회의…"대비태세 만전"
국방부·합참 참석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중단 촉구국가안보실은 북한이 20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에 따라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박
2026.09.20 16:15
李 대통령, 지지층에 "혐오 버려달라"…SNS 글 인용 논란에 유감
X 글 인용 논란에 "다른 글로 상처받은 분 있다면 유감"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비난의 이유와 명분 돼"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이 인용한 소셜미디어(SNS) 게시물 작성자의
2026.09.19 23:28
李 대통령 "청년 정책 총괄 전담 조직 신설 고민"
"가장 뛰어난 세대인데 미래 가장 불안" "청년 문제는 국가 성장의 근본 문제"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2026.09.19 16:08
靑,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규정 따라 후속 절차 진행"
"국정 부담 줄이고자 결정한 것으로 이해"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에 대해 "결정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2026.09.19 12: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