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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미룬다…"소명 기회 부여해야"
장동혁 "윤리위 출석해 밝힐 필요" "소명하지 않으면 일방 결정 내려질 수밖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당 최고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의결을 연기했다. 사진은
2026.01.15 09:34
국힘 소장파 "장동혁, 한동훈 징계 수위 조정해야"
의총서 충분한 의견 수렴 촉구 "통합 리더십 발휘해달라"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15일 장동혁 대표를 만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 조정과 충분한 의견
2026.01.15 09:26
[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안 해"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재심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 이 절
2026.01.15 09:16
中과도 日과도 '유대'…李 대통령, 동북아 실용외교 시동
시진핑과 샤오미 셀카·다카이치와 드럼 합주 회담선 민생 분야 실질 협력에 초점 '유대 강화→실리 획득' 패턴 동북아서도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일본을 잇따라 방문하며 새해 정상외
2026.01.15 06:00
'한동훈 제명'이 부른 보수 균열…민주당에 '호재'?
한동훈 제명 후폭풍…중도층 선택지 흔들리나 전문가 "韓이 민주 살려…합리적 보수 포지션 가져와야"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따른 반사이익
2026.01.15 05:00
黨 안정·실권 행사 꾀하는 정청래…당정 잡음 차단 '사활'
김병기 징계 장기화·검찰개혁 잡음 등 '어수선' 당 수습 뒤에야 '1인 1표제' 등 추진 가능할 듯측근 인사들의 지도부 입성으로 리더십을 다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정
2026.01.15 05:00
지선 앞두고 '한동훈 제명' 파문…국힘 또다시 분열 늪으로
장 “다른 해결 고려 안 해” 강공 선언 한 “찍어내려는 음모” 반발 장동혁 체제 붕괴 가능성 거론 반대로 당 안정 관측도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
2026.01.15 00:00
'개꿈'이라고 선 그은 '김여정 담화'…북한 속내는
정동영 "무인기 사태, 합동조사 결과 따라 상응 조치" 적대적 두 국가론 재확인…중일 외교 행보 뒤 메시지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부부장은 지난 13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서울이
2026.01.15 00:00
李 대통령, 서울공항 도착…일본 출장 마무리
1박 2일 셔틀외교…정상회담에 '깜짝 드럼 협주'도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1박 2일 간의 일본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대통령이 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2026.01.14 20:36
민주 "2차 특검 필요" vs 국힘 "노골적 지선 개입"
평행선 달린 여야 회동 오는 15일 오전 재논의 예정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2026.01.14 18:36
남북경협 단체, 5·24 조치 해제 촉구…"민간서 남북한 혈맥 뚫어"
김상욱 "北 때문에 시작…피해의 직격탄 우리 국민"개성공단기업협회, 금강산기업협회, 남북경협경제인연합회 등 총 10개 남북경협 단체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
2026.01.14 15:32
민주 "김병기 제명 1월 말까진 결정…신속 결론 필요"
박수현 "비상징계는 고려치 않아"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
2026.01.14 15:25
靑 "李 대통령 방일 최대 성과는 양 정상이 구축한 친분·신뢰"
위성락 안보실장 현지 브리핑 "어려운 일 있어도 신뢰 바탕으로 풀어나가자" 뜻모아 한반도 비핵화·대북정책 공조키로이재명 대통령의 방일을 두고 청와대는 "양 정상이 구축한 개인적
2026.01.14 14:37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재심은 않겠다"
장동혁 향해선 "본질은 찍어내기" 국회 밖 지지자들 200여명 운집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2026.01.14 14:18
[속보] 한동훈 "결론 정해놓은 제명…재심 안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해 "재심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2026.01.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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