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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과성 인정 투명하게 진행하라'...삭발하는 백신 피해자들 [TF사진관]
코로나19 백신피해자 가족협의회 기자회견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삭발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코로나19
2021.10.28 12:51
백신피해 유가족 ‘눈물의 기자회견’ [TF사진관]
코로나19 백신피해자 가족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코로나1
2021.10.28 12:50
'부인 윤정희 방치 논란' 백건우, 기자회견 내 보이던 반지 [TF사진관]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부인 윤정희 방치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는 가운데 왼손 약지에 반지가 끼워져 있다. /남용희 기자 [
2021.10.28 12:39
삭발식 진행하는 백신피해 단체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코로나19 백신피해자 가족협의회 기자회견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삭발식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백신피해협의회는 코
2021.10.28 12:33
목소리 높이는 백신피해 유가족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코로나19 백신피해자 가족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이날 백신피해협의회는
2021.10.28 12:33
'망연자실' 백신피해 유가족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코로나19 백신피해자 가족협의회 기자회견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가운데 한 백신피해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이날 백신피해협의
2021.10.28 12:33
"평화롭게 놔줬으면" 부인 방치 의혹 반박하는 백건우 [TF사진관]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부인 윤정희 방치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021.10.28 12:18
'목 타는 백건우'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부인 윤정희 방치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을 듣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n
2021.10.28 12:03
'생각에 잠긴 백건우'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부인 윤정희 방치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있다. nyh
2021.10.28 12:02
아내 방치 의혹 기자회견 하는 백건우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부인 윤정희 방치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nyh5504@tf.co.kr사
2021.10.28 11:27
아내 방치 의혹 입장 밝히는 피아니스트 백건우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왼쪽)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부인 윤정희 방치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nyh5504@tf.co
2021.10.28 11:27
'벌금 1500만 원' 법원 나서는 리지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음주 교통사고 혐의를 받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리지(본명 박수영)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벌금 150
2021.10.28 10:48
벌금 1500만 원'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리지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음주 교통사고 혐의를 받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리지(본명 박수영)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벌금 150
2021.10.28 10:47
'음주 추돌사고' 선고 공판 출석하는 리지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음주 교통사고 혐의를 받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리지(본명 박수영)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28 10:44
고개숙인 '음주 추돌사고' 리지, 1심서 벌금 1500만 원 [TF사진관]
음주 교통사고 혐의를 받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리지(본명 박수영)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
2021.10.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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