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HOME
>
NEWS
>
포토
전체기사
[TF포토] 신예은, '순백의 여신'
배우 신예은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배우 신예은이 24일 오후
2019.07.25 00:00
[TF포토] 시상식의 정석,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
이나은과 신예은, 임보라, 혜리(왼쪽부터)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2019.07.25 00:00
[TF사진관] 혜리, '제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가수 겸 배우 혜리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2019.07.24 16:30
[TF포토] 에이프릴 이나은, '심쿵 부르는 매력 미소'
에이프릴 이나은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에이프릴 이나은이 24일
2019.07.24 16:21
[TF포토] 임보라, '아름다운 옆트임 드레스'
방송인 임보라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방송인 임보라가 24일 오
2019.07.24 16:14
[TF포토] 샘 해밍턴, '아들아 아빠 상 탔어!'
방송인 샘 해밍턴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
2019.07.24 16:08
[TF포토] 오마이걸, '눈부신 2019 올해의 여자아이돌'
걸그룹 오마이걸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2019.07.24 16:03
[TF포토] 김영철, '멋진 꽃중년'
배우 김영철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2019.07.24 16:00
[TF포토] 홍현희-제이쓴, '멋지게 브이~'
홍현희(왼쪽)와 제이쓴 부부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
2019.07.24 16:00
[TF포토] 노라조, '충격적인 패션'
그룹 노라조 조빈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현란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2019.07.24 15:52
[TF포토] 국가기후환경회의, '3차 본회의 개회'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가기후환경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3차 본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남윤호 기자[더팩트 | 남윤호 기자] 반기문
2019.07.24 14:52
[TF포토] 악수하는 존 볼턴 보좌관과 강경화 장관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왼쪽)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청사에서 면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이덕
2019.07.24 14:29
[TF포토] 외교부 방문하는 존 볼턴 미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한국을 방문 중인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24일 오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청사로 이동 중 손을 흔들고 있다. /이덕인
2019.07.24 14:08
[TF포토] '소녀상아, 비 맞지 마'
제 139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가자가 갑작스레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소녀상과
2019.07.24 13:48
[TF포토] '일본은 사과하라!' 피켓으로 전달되는 소녀상의 목소리
제 139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07.24 13:37
<
4071
4072
4073
4074
4075
4076
4077
4078
4079
4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