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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 체제 마지막 최고위원회의 참석하는 김병기 원내대표 [TF사진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김병
2025.08.01 10:09
송언석, 당대표 후보 간 과열 양상에 "이제 당에 尹은 없다" [TF사진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오른쪽)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재 정책위의장. /국회=남윤호 기자
2025.08.01 09:42
'멀티골 야말' 7대3 스페인 클래스 보여준 바르셀로나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민 야말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서울월드컵
2025.07.31 23:07
페란 토레스, 막을 수 없는 '두 번째 골'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페란 토레스가 득점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서울월드
2025.07.31 23:07
가비 '다리 사이로 절묘한 슈팅'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가비가 득점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
2025.07.31 22:11
동료들의 축하받는 페란 토레스 [포토]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페란 토레스 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
2025.07.31 21:55
상암벌에서 만난 '옛 동료' 린가드-래시포드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마커스 래시포드와 린가드가 공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
2025.07.31 21:51
크리스텐센 강력한 슈팅으로 '네 번째 득점 성공'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득점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
2025.07.31 21:42
세 번째 득점 성공시킨 야말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민 야말이 슈팅을 성공 시키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서울월드
2025.07.31 21:20
경기 준비하는 한지 플릭 감독 [포토]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지 플릭 감독(가운데)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
2025.07.31 20:55
팬들에게 인사하는 야말 [포토]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민 야말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c
2025.07.31 20:55
인사하는 한지 플릭 감독-김기동 감독 [포토]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FC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왼쪽)과 FC서
2025.07.31 20:55
기념촬영하는 FC바르셀로나 [포토]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바르셀로나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j
2025.07.31 20:54
첫 득점 성공시킨 레반도프스키 [포토]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첫 득점을 성공시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동
2025.07.31 20:54
알레한드로 발데 '측면은 내가 뚫는다' [TF사진관]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알레한드로 발데(오른쪽)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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