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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관세청 조사국장 이근후◇ 과장급 전보▲관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 팀장 이나애 ▲관세청 인사혁신담당관 백형민 ▲관세청 감찰팀장 김희리 ▲관세청
2021.10.08 13:32
대전서부교육지청, 원신흥초복용분교(가칭) 통학구역 행정예고
대전시서부교육지원청이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가칭) 통학구역 설정에 대한 행정예고안을 마련했다. 조정 후 통학구역. / 대전교육청 제공도안 2-1구역, 온천1동 49통 일부 통
2021.10.08 11:09
천안시, 13일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충남 천않시가 오는 13일 ‘2021년 하반기 천안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 천안시 제공 12개 업체 98여 명 채용[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
2021.10.08 11:09
이명수 "이공계 여성 고위직 유리천장 '여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이 국정감사 질의를 하고 있다. / 이명수 의원실 제공정부 부처 중 31곳은 이공계 여성 고위직 '0명'[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2021.10.08 10:41
'양송이버섯 생산 1위' 부여군, '버섯가죽' 생산기반 구축
부여군이 '4B 바이오산업 미래포럼’을 열어 친환경 바이오 소재 발굴과 생산에 나섰다. /부여군 제공'4B 바이오산업 미래포럼' 개최..."버섯가죽 생산의 최적지"[더팩트 | 부여
2021.10.08 10:40
㈜아라리오, 천안문화재단에 ‘천년화, 상승’ 작품 기증
㈜아라리오가 천안문화재단에 양태모 작가의 ‘천년화, 상승’ 조형물 작품을 기증했다. / 천안시 제공[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아라리오는 천안문화재단에 양태모 작가의 ‘천년화
2021.10.08 10:27
보령시, 월세·수당 지원 등 47개 청년정책 추진
보령시는 청년 월세 지원 등 47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사진=보령시청 전경[더팩트 | 보령=이병렬 기자] 충남 보령시는 청년 월세·수당 지원 등 오는 2025년까지 7개 분야
2021.10.08 09:55
제5회 세종예술제 9일 개막… "예술로 치유하세요"
오는 9일 제5회 세종예술제'가 열린다. / 세종시 제공오는 9일 도시상징광장에서 개최[더팩트 | 세종=유재성 기자] 제5회 세종예술제가 오는 9일 나성동 도시상징광장에서 열린다
2021.10.08 07:00
대전 대덕 평촌지구 산업용지 추가 분양...7필지 수의계약
대전도시공사는 대덕평촌지구 산업시설 용지의 미분양 잔여 필지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추가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 대전도시공사 제공18일부터 선착순 입금 순으로 계약[더팩트 | 대
2021.10.07 21:59
[인사] 조달청
◇과장급(전보)▲청장실 비서관 신봉재 ▲공공물자국 국유재산기획과장 유경숙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박이철 ▲대구지방조달청장 이경원
2021.10.07 16:38
입찰담합 등 불공정 조달 19개 업체 고발 요청 등 조치
조달청은 불공정 조달행위를 한 19개 업체를 적발해 고발 요청 등의 조치를 취했다. / 정부대전청사 제공하수관 제조 5개 업체 277억원 규모 입찰담합...공정위에 고발 요청[더팩
2021.10.07 16:38
'빵의 도시' 천안시, 빵 맛집 표지판 디자인 공모
충남 천안시가 ‘빵’ 업소에 대한 맛집 인증 표지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 더팩트DB 오는 20일까지 모집[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빵의 도시를 꿈꾸는 충남 천안시가
2021.10.07 16:21
포스코건설, 대전 '더샵 도안트위넌스' 12~13일 이틀간 청약
포스코건설이 7일 대전서 ‘더샵 도안트위넌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접수에 나선다. ‘더샵 도안트위넌스’ 투시도. / 포스코건설 제공27층 2개동에 308실 규모…7
2021.10.07 16:18
'제3차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 청주서 열려
'제3차 충청권 상생발전포럼'이 오송 C&V센터에서 7일 열렸다. / 충북도 제공4개 시도지사, 지방분권형 개헌,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촉구[더팩트 | 충북=유재성 기자]
2021.10.07 16:16
전 여친 집에 불 질러 2명 숨지게 한 20대 '징역 30년'
전 여자친구 집에 불을 질러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 더팩트 DB법원 "범행 직전 휘발유·경유 차이 검색하는 등 고의성 충분"[더팩트
2021.10.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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