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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배터리 화재 대비 '이동식 냉각수조' 시범 운영
내년 25개 역에 추가 도입서울교통공사는 배터리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동식 냉각수조를 단계적으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2025.11.10 14:24
신통기획 강동구 명일동 재건축 사업, 정비구역 지정…사업 본궤도
고덕현대·명일신동아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명일동 '고덕현대아파트'와 '명일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이 지난 6일 지정 고시됐다. 사진은 강동구청 청사
2025.11.10 14:17
오세훈, '종묘 방문' 김민석에 공개토론 제안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종로구 세운상가 옥상정원을 방문해 세운4구역 관련 현장브리핑하고 있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세운상가 일대 재정비사업과 관
2025.11.10 13:54
구직자 1인당 일자리 0.42개…제조·건설업 고용부진 지속
고용노동부,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발표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2025년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56
2025.11.10 12:16
[단독] 서울 미성년 성착취 피해 5년 새 2배↑…'조건 만남' 가장 많아
중랑·송파·영등포 순 피해 많아 김인제 "근본적 차단 대책 시급"서울시 내 미성년자 성착취 피해가 최근 5년간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건만남과 디지털 성범죄
2025.11.10 12:00
고액·상습체납자 4명 가택수색했더니…현금·명품가방 등 14억어치
서울시·국세청, 공무원 24명 전격 투입서울시는 10일 국세청과 합동으로 고액 체납자 4명을 전격 수색해 총 14억 원 상당의 압류 물품을 확보했따고 밝혔다.[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5.11.10 12:00
국회의원 징계 요구 42건, 심사는 0건…경실련 "윤리특위 상설화 필요"
"윤리특위 공백으로 징계 심사 개시조차 못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국회에서 42건의 징계안이 발의·접수됐
2025.11.10 11:31
서초·광진에 시니어타운·어린이 복합시설…서울시 '민관동행사업' 공모
지역사회와 개발이익 나누는 '지역상생리츠' 접목서초소방학교 부지는 중산층 시니어타운으로,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은 어린이 특화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한다. 사진은 어린이대공원 후문주
2025.11.10 11:15
기업 시간·비용 부담 줄인다…서울시 '제안서 온라인 평가' 도입
전국 지자체 최초 종이제안서 없애고 화상발표로 전환서울시는 제안서 평가를 통해 계약상대자를 결정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에서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평가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제
2025.11.10 11:15
강남구,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박람회서 457만 달러 상담 성과
혁신 기술로 해외 바이어 관심 집중…유럽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강남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5'에서 약 457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
2025.11.10 10:58
13일 수능날 역사·정류소 주변 비상수송차량 646대 대기
지하철 증회·시내버스 집중배차…서울시 교통대책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인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시험장 입실에 앞서
2025.11.10 10:58
서울시민 10명 중 7명 "아리수 마신다"…신뢰·만족도 모두 상승
수돗물 음용률 75%, 전년 대비 5.4%포인트↑… 수질 만족도 82.2% 기록서울시민의 수돗물 '아리수'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
2025.11.10 10:00
흉물된 빈집, 청년 아이디어로 도서관 재탄생
빈집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비콘 라이브러리'신진건축가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방치됐던 빈집이 마을 도서관, 예술인 레지던시, 마을 카페 같은 주민 편의시설로 탈바꿈
2025.11.10 06:00
폐의약품 수거함 어디에?…이제 약국 QR만 찍으세요
분리배출 포스터 약국 5500곳 배포 폐의약품 수거량도 매년 증가세유효기간이 지난 약이나 복용 후 남은 약을 버릴 때,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제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2025.11.10 00:00
직장갑질119 "시·도 10곳, 직장 내 괴롭힘 허위신고는 징계사유"
8개 시·도, '허위, 거짓 신고' 명시도 없어·9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17개 시도별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조례를 검토한 결과, 허위·거짓신고 관련 조항을 둔 지역은 강원,
2025.11.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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