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회일반
서울지하철 전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1역사 1동선' 완료
하루 700만명 이용 11개 노선·338개 역사 혁신서울 지하철이 '1역사 1동선'을 구축했다. 사진은 까치산역 엘리베이터.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
2025.12.29 14:00
워라밸 좋은 지역 '전남·대전·세종'…전국 평균 4.9점↑
노동부, 2024년 일·생활 균형 지수 발표지난해 전국 17개 광역 시도의 '일·생활 균형' 지수가 전년보다 4.9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점수는 전남, 대전, 세종 순
2025.12.29 13:39
점수 미달에 채용 기준 임의 변경…공직유관단체 불공정 채용 832건 적발
권익위, 931곳 공직유관단체 채용 실태 조사 채용 비리도 34건…수사 의뢰 및 징계 요구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유관단체 대상으로 채용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458개 공
2025.12.29 11:38
서울시, 도시계획정보시스템 고도화…공간 분석 기능 도입
기초현황조사 분석보고서 생성, 공공토지자원 열람서울시는 29일 도시계획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해 2026년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서
2025.12.29 11:15
시세 60~70% 임대료…서울시 '미리내집 공공한옥' 7가구 공급
1월 15~16일 신청 접수 종로, 성북구에 7가구 공급서울시는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을 시세 대비 60~70% 수준의 임대료
2025.12.29 11:15
소형차 지하도로 끼임사고 '스마트하게' 막는다
서울시, 신월여의지하도로 본격 운영 서부간선지하도로 내년 3월 가동 예정스마트 진입제한 안내시스템 현장 설치 현황.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소형차 전용도로에서 자주 일어나
2025.12.29 06:00
서울시, '청년 정책 제안' 참여자 350명 모집
서울 거주·생활권 만 19~39세 청년 대상 우수 참여자 위원회 추천·시장표창 등 혜택서울시는 청년이 서울시정에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 350명을
2025.12.29 06:00
연말의 무법자 '암표'…온라인 거래 사각지대에 60배 뻥튀기
암표 신고 9월 130건 → 11월 204건 11만원 티켓이 650만원에 거래 "법 실효성 위해 제도 등 뒷받침 필수"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암표신고센터에 접수된 건수는 지
2025.12.29 00:00
['25 서울시] 오세훈 대선 불출마·시장 3연임 도전…한강버스·세운 '핫이슈'
토허제 논란 등 부동산 정책 쟁점화 창동·지하고속도로 등 강북 대개조 속도2025년 서울시정에는 한강버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세운4지구 개발 등 '핫이슈'가 많았다./더팩트
2025.12.29 00:00
한강공원 자율주행로봇 허용…서울시, 규제 4건 개선
자율주행로봇 통행 허용 근거 마련…운행구간·속도 등 담아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서울특별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를 개정해 한강공원에서 자율주행로봇 통행을 허용한
2025.12.28 12:57
"겨울에도 편히 쉬어가세요" 이동노동자 쉼터 가산·구로 신규 운영
도로변 컨테이너형 쉼터로 접근성 강화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연중무휴 운영서울시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학습지 교사 등 대부분의 시간을 이동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휴
2025.12.28 12:55
교실 불 꺼진 대한민국…폐교 4000곳 시대
초등학교 폐교 수 3674곳…압도적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저출생 여파로 전국에서 폐교된 학교가 4000곳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이새롬 기자[더팩트|이중삼 기자]
2025.12.28 11:15
파업 예고에 통상임금 논쟁 재점화…서울 버스 노사 '엇갈린 계산'
서울시는 6~7%, 노조는 12.85% 주장법원이 통상임금 판결은 기준만 제시했지만, 이를 임금 인상률로 환산하는 방식에서 서울 버스노사의 해석이 정면으로 엇갈리고 있다. /더팩트
2025.12.28 00:00
'서해 공무원 피격' 1심 무죄에…유족 측 "생명 보호 의무 간과"
"국가의 책임 부재로 오인될 위험" 文정부 안보라인 인사 전원 1심 무죄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 측이 사건을 은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25.12.27 15:14
"20억 요구했다"…정희원, '스토킹 신고' 부친에 '회유' 정황
"고소 취하 가능" 합의 시도도 여성 측 대리인 "20억 요구, 허위 주장" "생명 담보로 상대방 압박"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자신을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전 여
2025.12.27 10:26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