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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특검 출석…피의자 전환 가능성도
건강 이유 등 두차례 불응 끝에 출석 김건희와 경회루 방문한 경위도 조사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을 처음
2025.11.06 00:00
'65세 정년연장' 접점 못 찾는 노사···정부여당 결단 관건
노사 7개월째 이견, 민주당 연내 입법 선언 민주당 중재안 제시 가능성···노사 수용 미지수6일 국민연금 수급 시작 나이와 정년퇴직 시기를 맞추는 '65세 정년연장'을 두고 노사
2025.11.06 00:00
'열린 결말' 대장동 1심 판결문 "이재명 가담 판단 않겠다"
'이재명' 390번, '성남시 수뇌부' 22번 언급 "재선 기여 알았지만 금품·접대는 몰랐던 듯"대장동 1심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민간업자들 간
2025.11.06 00:00
[기획 칼럼⑰] 상시적 내부통제 강화는 규제 아닌 경영문화로 자리 잡아야
내부통제 강화의 목표는 처벌이 아니라 자율책임의 확립이다. CEO와 CPO의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적 장치가 실효성을 가지려면, 기업이 스스로 개인정보보호를 ‘경영의 신뢰 자산’으로
2025.11.06 00:00
1명 숨진 천호동 흉기 난동…경찰, 60대 구속영장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1명 사망·2명 중상서울 강동경찰서는 5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 A 씨에 대한
2025.11.05 21:56
'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운전 30대 구속…"도망 염려"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치사상 혐의서울 혜화경찰서는 5일 30대 남성 A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구속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다
2025.11.05 21:18
서훈 4년·박지원 2년…문정부 안보라인 무더기 징역형 구형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하려 한 혐의 서욱·김홍희 징역 3년…노은채 1년검찰이 5일 지난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2025.11.05 20:53
법무부, ‘표결방해 의혹‘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2025.11.05 18:18
한덕수 재판 증인 불출석한 이상민…과태료에 구인영장
"정당한 불출석 사유 안돼" 과태료 500만원 부과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증인신문에 불출석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구인영장을 발부하고 500만
2025.11.05 18:02
앉으나 서나 ‘민원 걱정‘…수능이 두려운 감독 교사들
이틀 걸친 고강도 업무에 수당 17~19만원 개선 요구해도…"예산 문제로 즉시 조치 어려워"예비소집일 전 사전 교육, 고사장 설치와 점검, 고사장 청소 등도 수능 감독 교사의 몫
2025.11.05 17:58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 징역 4년·박지원 2년 구형
서욱 전 국방 징역 3년'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왼쪽부터) 전 국정원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5
2025.11.05 17:40
"검찰권 통제" vs "부작용 외면"…검·경, 보완수사권 공방
경실련, 검찰청 폐지 이후 주요 쟁점 토론회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존폐 관련 토론회에서 경찰과 검찰의 양측 공방이 오갔다. 경찰은 "검사의 직접 보안수사권을 통제해 권한
2025.11.05 17:13
특검, 최은순·김진우 11일 2차 조사…김건희·건진 소개 남성 입건
'김건희 일가' 증거인멸 혐의 조사 예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피의자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을 받는 김 여사의 모
2025.11.05 17:09
'영풍 vs 고려아연' 신주발행 무효 소송 2라운드
양측 신주발행 정관 위반 여부 두고 대립영풍과 고려아연이 신주발행 무효 소송 2심 첫 변론에서도 정관 위반 여부를 두고 맞섰다. 영풍(위)과 고려아연 본사. /더팩트 DB·고려아연
2025.11.05 16:26
김건희 명품 가방 수수 인정…특검 "모순되고 거짓된 태도"
"구두 밑창 사용감 있어" 보석 불허 입장 의견서 제출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사 사실인정에 "모순되고 거짓된 태도"라고 지적
2025.11.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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