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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서울역 출근길 시위…1호선 하행·4호선 상행 무정차 통과
1호선 구로방면, 4호선 불암산 방면 무정차사진은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상임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1호선 시청역에서 '69차 출근길 지하
2026.08.18 09:14
퇴직금 회피 '364일 계약'…노동부, 공공부문 200곳 집중감독
공공기관·지방공기업·지자체·위탁기관 등…비정규직 처우·노동관계법 준수 여부 점검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기간제 노동자와 1년 미만의 계약을 반복하거나 '364일 계약'을 맺는 등
2026.08.18 09:00
대법 "검찰수사관이 수사한 사건, 지휘한 검사가 기소 못 해"
대법 "검찰수사관의 수사는 사법경찰관 수사와 달라" 1·2심 "공소제기 적법"…유죄 인정해 징역형 등 선고검찰수사관의 수사 개시는 검사의 지휘에 따른 수사 보조 행위에 불과하므로
2026.08.18 06:00
고소·고발 사건 석 달 내 끝내라는데…현장에선 "부실수사 우려"
개정 형소법에 고소·고발 사건 3개월 처리기한 규정 사건 기피에, 부실수사 우려…제재 규정도 없어 '한계'18일 경찰청에 따르면 개정 형소법 제238조는 경찰이 고소·고발 사건을
2026.08.18 00:00
'D-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정점' 김건희 판단 주목
지난주 윤석열·나경원 등 15명 추가 기소 '21그램 특혜 의혹' 김 여사 조사 1번뿐출범 초기부터 '헤비테일(Heavy Tail)' 방침을 내세워 온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
2026.08.18 00:00
허리 수술 후 다리 마비…대법 "간접 증거 만으로도 배상책임"
수술 후 환자에게 심각한 후유증이 생겼다면 간접증거만으로도 의사의 책임이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수술 후 환자에게 심각한 후유증이 생겼
2026.08.17 22:17
과학고 신입생 1858명 선발 '역대 최대'…경기 2곳 신설
경기 부천·분당에 과학고 신설…각 100명 선발 전북과학고도 16명 증원…경기권 지원 수요 증가 전망1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22개 과학고는 총 1858명을
2026.08.17 17:17
김건희 특검서 수사 정보 빼돌린 현직 경찰 불구속 기소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관련 경찰관 신분 이용해 수사 정보 빼돌려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에서 수사받던 국토교통부 과장에게
2026.08.17 12:30
'서울팅' 1호 부부 탄생…9월 한강버스서 미혼남녀 만남 행사
1호 커플 12월 결혼 19일 뚝섬서 100명 만남'설렘 in 서울, 한강버스편' 포스터.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다음 달 한강버스에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
2026.08.17 11:15
서울청년문화패스 24세까지 확대…1회 사용한도 10만원으로
21~23세→21~24세…2002년생도 지원 대상 연간 최대 20만원 지원…오는 20일부터 적용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서울청년문화패스' 지원연령을 기존 21~23세에서 21~
2026.08.17 11:15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정체…부산→서울 5시간40분
전국 505만대 이동 전망 서울 방향 오후 4~5시 정체 '절정'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경 차량 증가로 서울 방향을 중심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 방향
2026.08.17 10:41
이혼 전 별거로 혼인기간 5년 미달…법원 "분할연금 못 받아"
"같은 주소·교류 없어…실질적 혼인관계 아니다"[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집행정지 재판을 앞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서울행정법원에 긴장감이
2026.08.17 07:00
‘쇠창살 사우나‘ 교도소, 에어컨 없던 일로…폭염에 교도관도 '죽을 맛'
수용률 125.8%…55개 기관 중 44곳 정원 110% 넘어 폭염에 교도관 업무 늘어…인력·냉방 여건 개선 목소리전국 교정시설 수용거실 내부 온도가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폭염
2026.08.17 00:00
"스펙 쌓기 지치고, AI에 밀리고"…‘취업절벽’에 공시생 다시 늘어난다
공무원 준비 청년 비율 지난해보다 3.9%p↑ 낮은 진입 장벽 및 취업 이후 안정성에 선호서울 동작구의 한 공무원 시험 전문 학원 공용 자습 공간에서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 /
2026.08.17 00:00
"육아휴직 쓰고 싶어도 상사 눈치"…사용 후엔 급여·인사 불이익도
육아휴직 의사 밝힌 뒤 63.3% "회사·동료 부정적 반응 경험"육아휴직 제도는 확대됐지만 직장 내 눈치와 불이익 등 조직문화가 여전히 사용을 가로막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26.08.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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